[OSEN=이인환 기자] 독일 축구가 다시 감독의 이름을 지웠다.독일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끝 4-5로 졌다. 1-1로 120분을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무너졌다. 2018년과 2022년 조별리그 탈락에 이어 2026년에도 16강 문을 열지 못했다. 2014년 브..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모하메드 살라. /AFPBBNews=뉴스1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의 마지막 생존자였던 호주마저 패했다. 이로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아시아 팀들이 32강전을 끝으로 모두 짐을 쌌다.호주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각) 미국 ..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가 전멸했다.호주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이집트와 1-1로 비겼는데 승부차기에서 2-4 패배를 당하면서 16강 진출이 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흥행을 이끄는 두 팀이 32강에서 만나게 됐다.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는 4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격돌한다. 아르헨티나는 J조 1위에, 카보베르..
승부차기 직전 골키퍼 바꾼 호주, 끝내 고개 숙여이집트, 아르헨-카보베르데 승자와 16강 맞대결[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이끈 이집트가 승부차기 끝에 호주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올랐다.이집트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
사진=알 나스르[포포투=김아인]손흥민의 전 스승이자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었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호날두를 지도한다.알 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새로운 장이 시작된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알 나스르의 1군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계..
4일 전적(미국 댈러스 스타디움)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이집트 1(1-0 0-1 0-0 0-0 4-2)1 호주 △ 득점 = 이맘 아슈르(전13분) 모하메드 하니(후10분 자책골·이상 이집트) (서울=연합뉴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는 더 이상 예전처럼 뛰지 않는다. 데이터도, 레전드의 혹평도 같은 지점을 향하고 있다.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3일(한국시간) "41세 호날두는 뛰기보다 ..
[골닷컴 강동훈 기자]‘녹슨 전차군단’ 독일이 율리안 나겔스만(38) 감독과 동행을 마치고 위르겐 클롭(59·이상 독일)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독일축구협회(DFB)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사회는 나겔스만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이제 공격수를 영입하려고 한다.영국 '인디펜던트'는 2일(이하 한국시간)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가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영입 후보 명단 최상단에 올랐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역사에서도 손꼽힐 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있다. 크라우피 영입을 위해선..
모하메드 살라가 4일 오전 3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이집트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득점하고 미소짓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호주가 이집트에 패..
[OSEN=이인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컵 토너먼트 무득점 꼬리표를 지웠다.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꺾었다. 41세 호날두는 후반 23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자신의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이자 ..
[OSEN=이인환 기자] 이집트가 호주를 잡고 16강에 진출했다.호주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이집트와 연장전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으나 승부차기에서 연이은 실축으로 인해 패배했다. 이로 인해서 아시아축구연맹..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의 스승이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감독으로 나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서 선수 시절 아픔을 씻어내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OSEN=이인환 기자] 위르겐 클롭의 독일 복귀 시계가 마지막 칸으로 갔다.파브리치오 로마노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클롭이 독일 대표팀 감독직을 수락했고, 최종 합의 전 계약 세부 조건 확인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게시물에는 “HERE WE GO SOON”이라는 표현이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