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A 김혜성, NL 2루수 4위 이변…다저스 팬심 폭발AF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 투표에서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 4위에 오르며 현지에서도 화제다. 미국 매체들은 “올스타급 성적은 아니다”라면서도 예상..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 KT 선발투수 고영표가 역투하고 있다./잠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두산 베어스 타선을 제대로 홀렸다. 9피안타를 맞고, 득점권 위기만 12번 겪었다. 하지만 퀄..
오웬 화이트(한화 이글스)가 힘든 하루를 보냈다.화이트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한화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시작부터 좋지 못했다. 1회말 김주원의 우중월 2루타와 이우성의 2루수 땅볼, 박민우의 볼넷으로 연결된..
[OSEN=인천, 최규한 기자]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2사 2루 상황 롯데 나승엽이 달아나는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에이스이기 전에, 엄마가 보고 싶은 아들이었다.삼성 라이온즈 원태인(26)은 지난 15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원태인이 한국 나이로 고작 열 살이던 2009년, 그해 작고하신 어머니의 산소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초 1사 1루 LG 오스틴이 좌전안타를 날리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올해도 20홈..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오스틴, KIA 김도영.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뜨거운 홈런왕 경쟁 속 상대를 향한 배려와 존중이 더 빛나는 경기였다. 첫 타석부터..
롯데 자이언츠 '돌격대장' 황성빈(29)이 경기 중 교체됐다.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쏟아낸 선수이기에 부상 우려가 생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롯데 자이언츠 '돌격대장' 황성빈(29)이 경기 중 교체됐다.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쏟아낸 선수이기에 부상 우려가 생긴다. 황성빈은 1..
20호 홈런 날린 김도영에게 축하 보내평소에도 상대 배려하는 모습 역대 최고 외국인 선수로 손색 없어LG 트윈스 오스틴은 성적 뿐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는 매너 면에서도 최고 선수로 꼽힌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32)은 역대 가장 성공한 외국인 선..
게이치, 토푸리아 완파시릴 간, 페레이라에게 승리게이치(왼쪽)가 15일 토푸리아와 경기에서 펀치를 날리고 있다. /UFC 제공챔피언 벨트를 멘 게이치. /UFC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하이라이트' 저스틴 게이치(38·미국)가 2전 3기에 성공했다. 세 번째 UFC 라이트급(..
[루키 = 이동환 기자] 차기 시즌부터 시카고 불스의 지휘봉을 잡게 된 스플리터 감독이 정들었던 포틀랜드 팬들과 구단 구성원들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ESPN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불스가 티아고 스플리터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공식 선임했다고 보도했다.스플리..
카보베르데, 스페인과 무승부 이변…아드보카트 이끈 퀴라소, 역사적 첫 골축구팬들 "처음 듣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것"자국 선수들의 선전을 TV로 지켜보는 카보베르데 국민들[A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정풍기 인턴기자 = '카보베르데', '퀴라소.' 이름조차 생소했던 소규모 섬나라들이..
네이마르 로이터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천천히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 그는 비공개로 진행된 개인 훈련을 그라운드에서 실시했다. 아직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복귀한 건 아니다. 종아리 부상의 회복 정도를 확인하는 정도의 훈련이었다. 아이..
이란 축구대표 선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득점 이후 권총을 쏘는 세리머니를 펼쳐 논란이다.이란의 모하마드 모헤비가 15일(현지시간) 뉴질랜드와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동점골을 터트리고 권총 세리머니를 펼쳤다.이를 두고 이란과 미국의 전쟁과 관련한 정치적 메시지 아니냐는..
[과달라하라=남정훈 기자] “우린 스페인과 달라” 사진=AFP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후보 0순위로 꼽히던 스페인과 프랑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월드컵 첫 나들이에 나선 카보베르데와 0-0 무승부를 기록한 반면 ‘레블뢰 군단’ 프랑스는 세네갈을 꺾고 3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