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 끝 두산 5-2 제압[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사진=롯데 제공) 2026.05.10.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연장 10회까지 혈투 끝에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승리에 기여..
LG 트윈스 오스틴 딘(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 이후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인터뷰하고 있다. 2026.7.1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엑스포츠뉴스 대전, 양정웅 기자) 정말 하늘이 도와준 것일까. KT 위즈가 대패 위기를 벗어난 후 연패를 마쳤다. 사령탑도 선수들의 의지를 칭찬했다. KT는 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7-4 승리를..
▲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느 스포츠든 그렇지만 야구도 점수 차와 별개로 흐름이라는 게 있다. 앞서고 있어도 불안한 경우가 있고, 지고 있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
-오스틴 딘, 5·9회 연속 홈런포 -25·26호 몰아치며 선두 탈환 -LG, 10대4 대승으로 전날 패배 설욕손주영과 오스틴 딘(사진=LG)[더게이트]오스틴 딘이 앞서가면 김도영이 바로 추월해서 앞서나간다. 김도영이 앞서가면 바로 오스틴 딘이 끌어내린다. 전날 김도영에 잠시 홈런 선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가 일진일퇴의 공방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두 팀 모두 이길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
KIA 타이거즈와 SSG랜더스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 이숭용 감독의 SSG와 6-6으로 비겼다.이로써 KIA는 43승 2무 35패를 기록했다. SSG는 3..
LG 마무리 손주영. LG 트윈스 제공LG는 1일 고척 키움전에 좌완 필승계투조 함덕주를 선발로 내세웠다. 5선발 송승기가 약 한 달째 자리를 비워 대체선발로 메우고 있는 LG는 전날 안우진이 앞장선 키움에 0-6으로 완패한 뒤 이날 필승전략을 세웠다. 필승카드는 5년 만에 선발 등판하..
"야수가 잡지 못하는 것 보고 정말 기뻐"2타점 결승타의 주인공 롯데 박재엽[촬영 이대호]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승리의 기쁨에 젖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물통에 물을 담아 하나둘 그라운드로 나오자 방송 인터뷰 중이던 백업 포수 박재엽(20)의 눈빛은 흔들리기 시작..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7월의 시작이 좋다. 프로야구 롯데가 승전고를 울렸다.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10회 연장 접전 끝에 5-2 승리를 거뒀다. 시즌 34승(2무42패)째를 올리며 활짝 웃었다. 5위 두산(39승2무39..
KT 박영현. KT위즈 제공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한화전. 양 팀 벤치는 전날 우천 노게임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4연패 위기를 벗어난 KT는 터닝포인트를 기대했고, 7-0 리드에서 4연승 찬스를 날린 한화는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자 했다.일단 한화는 2회말 선두타자 강백호..
"이기려고 불펜 데이를 하는 것."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지난달 30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 3연전 1차전을 앞두고, 선발 로테이션 순번에 구멍이 생긴 1일 2차전 선발 투수를 함구했다. 취재진에서 몇몇 후보를 언급했지만, 확답을 피했다. 선택은 함덕주였다. 1일 경기 전 만난 염 감..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1/[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LG 트윈스가 고척돔에서 펼쳐진 불펜데이 총력전 끝에 값진 승리를 거두며 선두 수성에 파..
프로야구 LG 천성호. 사진=뉴시스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천성호(키움)의 대타 카드가 적중했다.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팽팽한 균형을 깼다. 염경엽 키움 감독의 과감한 용병술이 완벽하게 적중한 순간이다. 최근 5경기 1승 4패로 부진했던 LG에겐 귀..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7회초 2사 김현수가 솔로포를 친 후 이강철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5.31/[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T 위즈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KT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