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대회 7호·통산 20호골…득점 선두카보베르데는 두 차례 동점 만들어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승리를 확정지은 리오넬 메시가 양팔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AFP][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디펜딩 챔피언..
연장전에서만 세 골…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 3-2 제압3-2로 앞서는 골에 기뻐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EPA=연합뉴스 첫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오른 카보베르데가 축구의 신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끝까지 벼랑 끝으로 몰아붙였다. 대이변 직전까지 간 혈투는 결국 메시라는 벽에 가로막혔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카보베르데와 경기에서 맹활약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사진=AP/뉴시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카보베르데에 진땀승을 거두고 16강에 안착했습니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통산 20호골을 기록하며 새 역사를 썼습니..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패했지만 승자였다. 카보베르데는 4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아르헨티나와 연장 승부 끝 2-3으로 패배를 하면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카보베르데 돌풍은..
[OSEN=이인환 기자] 멕시코의 40년 한풀이가 비극으로 번졌다.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1986년 이후 처음 맛본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였다. 공동 개최국 멕시코는 자국 땅에서 오래된 저주를 끊었고, 멕시코시티는 밤새 ..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인구 52만의 기적' 카보베르데의 아름다웠던 첫 월드컵 여정은 많은 축구 팬들에게 울림을 주면서 아름답게 막을 내렸다.카보베르데는 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알 나스르 부임 공식 오피셜 포스터. /사진=알나스르 공식 SNS 갈무리엔제 포스테코글루(61)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는다.알나스르 구단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 승리에 기뻐하는 이집트 선수들 이집트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호주를 따돌리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토너먼트 첫 승과 함께 16강에 진입했습니다. 이집트는 오늘(4일,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호주와 전·..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카보베르데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통산 20골을 달성하며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아르헨티나는 4..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게티이미지코리아리오넬 메시가 없다면 아르헨티나는 평범한 팀에 불과하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지만, 카보베르데를 단기필마로 상대하는 모습을 보니 더 확실해졌다.4일(한국시간) 미국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
아르헨,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 3-2 승메시, 월드컵 본선 통산 첫 20골대회 7호 골로 득점 단독 선두카보베르데, 두 차례 동점 골...디펜딩 챔피언 끝까지 괴롭혔지만 석패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사진 | 마이애미=AF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카보베르데의 ‘돌풍’은 확실히 우연이 아니었다.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32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다. 카보베르데는 처음 출전한 월드컵 여정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비록 패했지만, 이날 카보베르데가 보여준 투혼은 박수받을 만했다.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연장 혈투 끝에 2-3으로..
카보베르데, 두 차례 동점 만들며 ‘최고의 명승부’메시의 선제골 세리머니 [EPA=연합뉴스]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돌풍의 팀’ 카보베르데를 연장 혈투 끝에 어렵게 따돌리고 16강에 안착했다.아르헨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돌풍의 팀 카보베르데를 꺾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전반 29분 메시의 선제골과 연장전에 터진 마르티네스와 로메로의 골을 더해 3대 2로 힘겹게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