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잠실롯데 나균안두산 곽빈◆광주SSG 베니지아노KIA 네일◆대전K T 오원석한화 왕옌청◆고척L G 임찬규키움 배동현◆창원삼성 김백산N C 김태경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박정현이 '친동생' KT 위즈 박영현을 상대로 홈런을 터뜨렸다.박정현은 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3-7로 끌려가던 9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대타로 들어서 박영현을 상대..
1일 광주 SSG전을 무승부로 마무리한 KIA 선수단의 모습. KIA 제공두 팀 모두 헛심만 썼다.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은 6-6 무승부(연장 11회)로 끝났다. 3연승에 도전한 KIA와 5연패 탈출에 사활을 건 SSG 모두 원하는 ..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대타로 나서 홈런을 때려내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임무다. 하지만 준비된 베테랑 외야수 권희동(36)은 예외였다. 벼랑 끝 연패 위기에서 팀을 구출한 결정적 한 방이 터졌다. NC 다이노스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5로..
[SPORTALKOREA] 한휘 기자= 역전승이 눈앞에 있었다. 필승조도 전부 쏟아부었다. 그렇기에 아쉬운 용병술과 수비 미스가 불러온 패배가 더욱 쓰라리다. 두산 베어스 이야기다.두산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3-7 뒤진 9회말 시즌 2호 솔로홈런 터뜨려'형제 맞대결' 역대 6번째…박정현-박영현 3번째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9회말 한화 박정현이 동생인 KT 박영현과 대결에서 솔로 홈런을 치고 3루를 돌고 있다. 20..
NC 김형준.포수의 숙명일까. NC 김형준은 1일 창원 삼성전 7회말 승부에 쐐기를 박는 3점 홈런을 때렸다. 하지만 경기 후 그는 자신의 홈런보다도 올 시즌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동료 투수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했다. 전날 NC 마운드는 사사구 16개를 내줬다. 선발 커티스 테일러..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9회 2사 뒤 마무리 투수 최준용의 충격 블론세이브를 극복하고 연장전 승리를 가져왔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5-2로 승리했다. 잠실 3연패에서 탈출한 롯데는 시즌 34승2무..
두산전 연장 10회 2타점 2루타…"한층 더 성장"[서울=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박재엽. 2026.07.01.[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포수 박재엽이 연장에서 결승타를 날리며 팀의 승리에 앞장섰다. 그는 "형들이 말해주신 것처럼 자신 ..
1일 고척 키움전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한 오스틴 딘. 고척=김수민 인턴기자'네가 치면 나도 친다.'KBO리그 홈런왕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 LG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3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에 10-5로 승리한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1일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기록만 봤을 때 LG는 5할 승률 턱걸이를 하고 있었어야 한다며 "이겨야 할 경기에 집중해서 이겨낸 팀워크 덕분"이라고 말했다.1일 LG 경기도 그런 경기였다. LG는 매치업 열세를..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롯데 5 - 2 두산(잠실)승 이이무라 쇼타 패 이영하▲SSG 6 - 6 KIA(광주)▲삼성 5 - 10 NC(사직)패 백정현 승 손주환▲KT 7 - 4 한화(대전)승 박영현 패 이민우▲LG 10 - 4 키움(고척)승 김진성 패 원종현
▲ 광주전적(1일) SSG 000 100 002 12 - 6 KIA 020 010 000 12 - 6 (서울=연합뉴스)
LG 염경엽 감독이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전 승리 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점을 칭찬해 주고 싶다.”사령탑의 ‘불펜데이’ 승부수가 통했다. 대체 선발 함덕주(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