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 4타점 맹타, 소형준 6이닝 1실점 호투소형준 QS로 버티고 박영현 조기 투입강백호 20호포도 무색... 한화, 9회 불펜 붕괴1일 KT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한화를 7-4로 이겼다. (▲KT 선발투수 소형준, 6이닝 10..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권희동이 7회말 1사 2루 좌월 2점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QS투 11번에 생애 첫 완봉승KIA 애덤 올러가 6월30일 광주 SSG전에 선발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제공KIA 에이스 우완 애덤 올러(32)가 화려한 전반기를 마쳤다.올러는 6월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2피홈..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마지막까지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지만,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7차전에서 연장 11회 승부 끝에 6-6..
LG가 소중한 승전고를 울렸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 히어로즈를 10-4로 제압했다.이로써 2연패에서 벗어난 LG는 49승 30패를 기록했다. 반면 키움은 52패(28승 ..
뒤늦은 장마가 전반기 순위 싸움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대형 방수포가 깔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뒤늦은 장마가 전반기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평소 6월이었으면 상륙했을 정체전선이 올해는 다소 뒤늦은 7월이 되어서야 한반도에 도착했다. 1..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
지난달 24일 700승 달성 후 선수단으로부터 케이크 축하 세례를 받은 LG 염경엽 감독. 사진=LG 제공"내심 7~8승을 바랐는데..."염경엽(58) LG 트윈스 감독은 시즌 목표 승수를 개막 전부터 정해 놓는다. 정규시즌 우승에 몇 승이 필요할지, 상대 9개 구단의 전력과 대략적인 ..
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8경기 49이닝 평균자책점 2.57. 이 정도면 '폰세급'이라고 해도 무리는 아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 원정경기 성적이라는 것이다.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부산만 떠나면 정상급 에이스..
롯데 박재엽이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서 득점 후 더그아웃에서 기뻐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기회 최대한 잡으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전날 롯데 손성빈(24)이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예..
[OSEN=고척,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LG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오스틴이 투런 홈런 2방을 터뜨리며 홈런 단독 1위가 됐다. 문성주는 시즌 마수걸이 홈런..
삼성 장찬희가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너무나 아쉽다. 데뷔 시즌부터 멋진 활약을 펼치던 장찬희(삼성 라이온즈)가 잠시 쉬어간다. 삼성은 1일 "장찬희 선수가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에 부종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염증이 심한 상황은 아니지..
[SPORTALKOREA] 한휘 기자= KBO는 1일 "CGV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 후보로 KIA 타이거즈 나성범, 두산 베어스 박치국,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 NC 다이노스 박건우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라고 알렸다.나성범은 6월 2일 롯데 ..
11회말까지 연장 불구 결국 6-6으로 비겨 경기마다 보인 양팀 변수들 결국 득점 연결양팀 투수들 16명 투입... 이후 투수운용 영향 있을 듯1일 KIA-SSG 전에서 KIA 포수 한준수와 SSG 최준우의 홈 승부. 비디오판독 끝에 세이프가 선언됐다./사진=KIA타이거즈[STN뉴스] ..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잠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 원정 경기서 10회 연장 승부 끝에 5-2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