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카보베르데와의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3대2 승리를 거머쥔 아르헨티나. 메시는 경기 종료 후 "어려운 경기일 줄 알았다"라며 카보베르데를 '리스펙'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명경기를 마친 메시의 소감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취재 : 김민지 인턴기자)
카를로스 케이로스 가나 감독. 가나축구협회 제공가나의 공격력이 약하고 수비에 치중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었지만, 토너먼트에서 한 골 차로 뒤져 있는데 걸어 다닌다면 비판을 피할 수 없다.4일(한국시간) 미국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
[2026 FIFA 월드컵 32강] 이집트 1-1(PSO 4-2) 호주믿었던 키다리 센터백 해리 수타 주장이 승부차기 첫 키커로 나와 실축했으니 네 번째 키커로 나온 막내 루카스 헤링턴(18)에게 밀려온 중압감은 상상 이상으로 클 수밖에 없었다. 결국 호주는 다섯 번째 키커를 써보지도 ..
콜롬비아가 4일 가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로이터연합뉴스콜롬비아가 가나를 제압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행 막차를 탔다. 이와 함께 대회 16강 대진이 모두 완성됐고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경쟁에..
사진 | 캔자스시티=epa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콜롬비아가 마지막 16강 티켓을 따냈다.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가나를 1-0으로 꺾었다. 콜롬비아는 오는 8일 스위스와 8강 티켓을 두고 맞대결한다.콜롬비아는..
임정훈 기자카보베르데의 월드컵 동화가 막을 내림과 동시에, 세계 축구계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카보베르데는 4일 오전 7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에 2-3으로 패했다.첫 월..
[인터풋볼=송건 기자] 스즈키 자이온이 더 큰 구단으로 이적을 앞두고 있다.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4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와 유벤투스가 자이온을 영입하기 위해 경쟁 중이다"라고 보도했다.리즈가 스즈키 영입에 필사적이었는데, 유벤투스가 가세했다. 매체는 "리즈는 이미 스즈키와 ..
역습 내세운 케이로스 감독의 가나, 콜롬비아의 막강 전력에 완패개최국 3국 모두 16강...유럽 7국·남미 4국 16강行 중남미의 강호 콜롬비아가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를 잡아내면서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모두 마무리되고 16강 대진이 완성됐다.4..
사진=트라브존스포르[포포투=이종관]안드레 오나나가 트라브존스포르로 또다시 임대됐다.트라브존스포르는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2026-27시즌 동안 오나나를 임대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오나나의 입지는 사실상 '전력 외 자원..
북중미 월드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이번 대회 돌풍의 주역 카보베르데를 꺾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사상 최초로 통산 20호 골 고지를 밟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편광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의 중..
혼 아리아스(콜롬비아). 게티이미지코리아콜롬비아가 가나의 소극적인 경기 운영을 상대로 시종일관 우위를 보인 끝에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4일(한국시간) 미국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 콜롬비아가 가나에 1-0으로 승리했다...
콜롬비아는 4일 오전 10시반(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라주 캔자스시티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가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콜롬비아가 16강에 진출했다. 콜롬비아는 4일 오전..
4일 전적(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콜롬비아 1(1-0 0-0)0 가나 △ 득점 = 존 아리아스(전14분·콜롬비아) (서울=연합뉴스)
[앵커] 북중미 월드컵을 조기에 마치고 최근 귀국한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도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대표팀 내부 문제 여부와 관련한 언급은 없었는데 미국으로 떠난 홍명보 전 감독은 줄곧 분란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이대건 기자입니다.[기자]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 모두 풀타임을..
[정오뉴스]◀ 앵커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역대급 명승부 끝에 돌풍의 팀 카보베르데를 힘겹게 꺾고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올랐습니다.월드컵 본선 최초로 20호 골 만들어낸 메시는 이번 대회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예상대로 초반 분위기는 아르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