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16강, 오는 5~8일 나흘간 진행프랑스 vs 파라과이, 브라질 vs 노르웨이도 주목[토론토=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크로아티아와 경기 후반 23분 0-1 상황에서 동점..
콜롬비아 축구팬들이 4일 북중미 월드컵 가나와의 32강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콜롬비아가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가나와의 32강전에서 전반 14분 터진 존 ..
[2026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32강전 2-3 석패… 전 세계 사로잡은 '푸른 상어들'의 아름다운 퇴장인구 52만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20분간 끈질긴 투혼을 펼쳤다. 비록 승리는 거머쥐지 못했지만, 이들의 사상 첫 월드컵 여정은 ..
존 아리아스의 골에 기뻐하는 콜롬비아 선수들. AFP 연합뉴스콜롬비아가 가나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전반 14분 터진 존 ..
제시 마시 캐나다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월드컵 16강이 모두 결정된 가운데 가장 많은 팀을 남긴 대륙은 역시나 유럽이다. 남미는 생존 확률 면에서 최고였다. 개최 대륙 북중미도 선전했고, 아시아의 전멸이 눈에 띈다.4일(한국시간) 미국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
16강 대진 완성콜롬비아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3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승리하고 기뻐하고 있다. [EPA][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16강행 티켓의 주인공은 콜롬비아가 됐다...
유럽 7개국 합류·공동 개최국 모두 생존…아시아는 32강서 전멸카보베르데와의 32강전 승리에 기뻐하는 메시 등 아르헨티나 선수들[AF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본선에서 48개국이 경쟁한 2026 북중미 대회가 어느덧 16..
전후반 1:1로 비기다 연장서 통한의 골 허용53만 소국 불구 첫 월드컵서 '다크호스' 활약축구팬들 "졌지만 정말 잘 하더라" 부러워해카보베르데 축구 국가대표팀의 세리머니. /사진=FIFA.com[STN뉴스] 배영수 기자┃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카보..
[인터풋볼=송건 기자] 엔조 페르난데스는 공식적으로 거절당했다.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레알이 엔조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구단은 해당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직간접적으로 어떠한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러한 영입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아쉽게 진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 [로이터][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사상 처음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아프리카의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연장전까..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통산 20골 고지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카보베르데에 진땀승을 거두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아르헨티나는 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를 3대 2로 꺾었다. 정규시간 안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연장전에서..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선봉장인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을 상대한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이 완성된다.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조별리그에 이..
메시의 선제골 세리머니 / 사진=연합뉴스 두 번이나 따라붙는 돌풍을 끝내 잠재운 팀은 아르헨티나였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아르헨티나가 카보베르데를 어렵게 꺾고 16강에 올랐다.아르헨티나는 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32강전에서 2-2 동점 만드는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의 골에 기뻐하는 카보베르데 선수들. 사진=연합뉴스 월드컵에 첫 출전한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 카보베르데가 기적 같은 축구 여정을 마무리했다. 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게티이미지코리아월드컵 16강이 모두 결정됐다. 주요 강팀들이 많이 생존한 가운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16강 빅매치가 눈에 띈다.4일(한국시간) 미국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 콜롬비아가 가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