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성호 ⓒ곽혜미 기자▲ 천성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2024년의 실수를 반복할 것 같았다."LG 천성호는 지난 5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슬럼프에 빠진 자신을 돌아보며 이런 말을 했다. 2024년은 KT 시절 천성호가 75경기 타율 0.295를 기록한 커리..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롯데 이준서. /사진=김동윤 기자 이준서.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올 시즌 초반 KBO 리그는 유신고 3인방으로 뜨거웠다. 신재인(19·NC 1R 2순위), 오재원(19·한화 1R 3순위), 이강민(19·KT 2R 16순위) 세 사람이 고졸 신인으로서는 드..
KIA 타이거즈 성영탁. 사진제공=KIA 타이거즈[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마무리는 성영탁이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지난 4월, 개막 2주 만에 결단을 내렸다. 반복되는 세이브 실패로 마운드에서 자신감을 잃어버린 정해영을 2군으로 보내고, 불펜에서 가장 안정감이 있었던..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6회 1사 2, 3루. 강판 당하는 삼성 선발 오러클린.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4/[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26)이 KB..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인고의 세월을 거쳐, 마침내 만개한다. “야구장 가는 길은 항상 재밌다”고 하지만, 입 꼬리가 슬며시 올라가는 것까진 숨기지 못했다. 외야수 김민석(두산)이다. 어느덧 프로 4년차, 타격에 물이 올랐다. 1일 기준 72경기서 타율 0.314(229타수 72안타..
[앵커] 고교야구 대회에서 광주제일고 선수들을 향해 혐오 발언을 연상하게 하는 응원으로 조롱해 물의를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가 야구협회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29일 고교야구 경기 도중 울려 퍼진 함성. ["..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염경엽 감독.LG 염경엽 감독과 선수들이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10-4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2홈런 오스틴과 대타결승타 주인공 천성호, 마무리 손주영이 염감독과 하이..
박재엽이 인터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잠실=심혜진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내일이면 2군행이 예정되어 있는 선수가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 자이언츠 박재엽이 그 주인공이다. 박재엽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
지역 비하성 구호를 외치며 상대 팀을 조롱한 배재고 야구부에 출전 정지 6개월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배재고는 당장 오늘(2일) 있을 경기가 몰수패 처리됐고, 올해 남은 전국 대회 경기를 치를 수 없게 됐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
[OSEN=고척, 지형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5회말 2사 2루에서 LG 오스틴이 우월 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7.0..
NC 김휘집은 2026시즌 멘탈적으로 더 단단해졌다. 쉽게 흔들리지 않으며 더 좋은 활약을 예고했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빨리 부상에서 복귀해 잘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김휘집(24·NC 다이노스)은 4월 16일 창원 KT 위즈전서 맷 사우어(27)의..
삼성 장찬희.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 신인 투수 장찬희가 부상으로 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 기회를 놓쳤다. 삼성 구단은 지난 1일 "장찬희가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에 부종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부상(염증)이 심한 상태는 아니다. 하지만 구단은 장찬희..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롯데 이이무라의 모습.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롯데 이이무라의 모습.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의 아시아 쿼터 투수 ..
홈런을 터뜨리는 오스틴 딘. [LG 트윈스 제공][게임노트] 2026년 7월 1일 수요일 [잠실] 롯데 [5-2] 두산 [승]이이무라 [패]이영하 롯데 자이언츠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에 9회말 동점을 허용한 뒤 연장 10회초에 석 점을 뽑아 5-2로 승리했다. 롯데는 6회 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