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의 에이스로 우뚝 선 이강인 선수의 주가가 연일 치솟고 있는데요. 스페인 명문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시즌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벤치를 지키는 경기가 더 많았던..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 중인 아시아·오세아니아 선수들로 꾸린 중간 베스트11. /사진=매드풋볼 SNS 캡처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 중인 아시아 선수들로 꼽은 월드컵 아시아 베스트11이 공개됐다. 한국에선 3명만..
반드시 우리를 꺾어야만 32강 희망이 남는 남아공은 정보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연막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몬테레이 이동 일정을 갑자기 하루 앞당기는가 하면, 자국 중계 방송사의 취재까지 제한할 만큼 필사적인 모습입니다. 이 소식은 전영민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지난..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한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튀니지 대표팀 부임 후 단 2경기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을 전망이다.아랍권 매체 'winwin'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튀니지 대표팀에서의 미래를 결정했다. 그는 오는 26일 열리는 ..
지난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간절했던 대표팀 골키퍼 김승규의 손. [AP][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미국 당국의 강경 방침으로 고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란 대표팀은 강호 벨기에와 비기며 32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이란 대표팀은 경기장 라커룸에 미군 오폭으로 희생된 초등학생들을 추모하는 글을 남기고, 멕시코 베이스캠프로 돌아갔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경기 전, ..
[인터풋볼=송건 기자]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매우 높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48개 국가의 32강 진출 확률을 공개했다. 한국은 91%였다.홍명보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1승 ..
벨기에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 제레미 도쿠(맨체스터시티)가 월드컵 기간 첫 아이 출산을 위해 대표팀을 떠날 수 있다는 뜻을 밝히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는 논쟁 자체가 시대착오적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사진=맨체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 뉴시스벨기에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 제레..
[뉴스데스크]◀ 앵커 ▶미국의 비자제한 조치 탓에 마치 초장거리 출퇴근을 하듯 멕시코와 미국을 오가며 경기를 치르고 있는 이란은, 강호 벨기에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을 올리고 조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제은효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번에도 경기 16시간 전에야 로스앤젤레스에 ..
개막 단 10일 만에 자책골 역대 2위 기록해美 언론 "낮고 빠른 클로스가 많아졌기 때문"[시애틀=AP/뉴시스] 호주의 카메론 버지스(21)가 19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미국과 경기 전반 11분 자책골을 범하고 ..
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대한민국이 0대1로 패했다.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김민재의 모습.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스포츠조선..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왼쪽)이 19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린 멕시코전 도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과달라하라|신화뉴시스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왼쪽)이 18일(한국시간)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 도중 활짝 웃고 있다. 과달라하라|신화뉴시스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
[뉴스데스크]◀ 앵커 ▶3차전에서 가장 주목되는 선수를 꼽으라면 역시 손흥민이죠. 1, 2차전에서 득점이 없었던 손흥민 선수의 활용법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데요.32강행을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 홍명보 감독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멕시코 현지에서 박주린 기잡니다.◀ 리포트 ▶손흥민이 ..
[뉴스데스크]◀ 앵커 ▶32강 진출에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있는 남아공은 연막작전을 펴는 모양새입니다. 훈련이나 선수단 이동 등 기본적인 정보 노출도 꺼리고 있고 선수단의 언론 접촉도 차단하고 있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라산보다 높은 해발 2천4백 미터 고지대인 멕시코 ..
[앵커]우리와 일본이 나란히 32강을 통과하면 16강에서 만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한일전에서 과연 일본을 이길 수 있을까, JTBC 박지성 해설위원에게 물어봤습니다.이희령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현장에서 일본과 튀니지의 경기를 지켜본 박지성 해설위원은 "일본이 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