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5회초 2사 2루 LG 오스틴이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9회 LG 오스틴이 투런포를 날린 뒤 ..
NC 블레인 크림이 1일 창원NC파크에서 인터뷰 전 웃고 있다.“내가 어떤 선수인지 증명하고 싶다.”KBO리그에 첫 발을 디딘 NC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등록명 블레인)이 포부를 밝혔다. 블레인은 2일 창원NC파크에서 선수단에 합류했다. 비자 발급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실전에 ..
(엑스포츠뉴스 대전, 양정웅 기자) 자신이 16년 동안 홈구장으로 썼던 곳에서 마지막 올스타전이 열리게 됐다. 허경민(KT 위즈)이 시즌 전부터 바라던 올스타의 꿈을 이뤘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은 오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야..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롯데 자이언츠 포수 박재엽이 연장 10회 극적인 결승타로 팀을 구했다.박재엽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교체 출전했다. 박재엽은 연장 10회초 2사 1, 2루 기회에서 좌익수 앞 2타점 2루타를..
▲ 2군에서 구종 및 멘탈의 재정비를 하고 1군에 돌아온 이로운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 필승조의 한 축을 담당하며 대활약한 이로운(22·SSG)은 올 시즌 초반에도 순항을 이어 가며 지난해 성적이 운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듯했다. 지난해 75경..
김도영(KIA)이 쉬면 오스틴 딘(LG)의 방망이가 힘차게 돈다. 두 선수의 홈런왕 경쟁이 멈출 줄 모른다. 지난달 30일 김도영이 SSG를 상대로 멀티 홈런을 치며 시즌 25호째로 홈런 선두에 나서자 7월의 첫날 오스틴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원정 경기에서 5회 우월..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만약, 김도영의 그 타구가 넘어갔다면…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1일 광주 대혈투. 두 팀 모두 ~라면을 붙이면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두산 최민석(왼쪽)이 6월 30일 잠실 롯데전을 승리로 이끌고 미소 짓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에 곽빈(27)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2년 차 우완 최민석(20)이 6월 한 달만큼은 리그 어느 에이스도 부럽지 않은 투구를 펼쳤다.최민석은 ..
KIA가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전에서 서석초 야구부 최서윤을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한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12세 이하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 여자 선수 최서윤(12·서석초)이 챔피..
약셀 리오스 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를 향한 팬들의 여론이 결국 폭발했다.리오스는 최근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최고 구속인 시속 161.7km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정작 이닝을 책임지지 못하며 불안한 모습을 노출하고 있다. 전광판에 찍히는 화려한 숫자와 달리, ..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김민석이 7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2루타를 치고 있다./한혁승 기자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마침내 KBO리그 타율 부문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두산 베어스 김민석은 최근..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1사 1루 KIA 김도영이 투런홈런을 날린 후 김선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KIA 김도영은 최연소-최소경기 30-30을 달성했다. 엑스포츠뉴스..
성장통을 앓는 모양새다. 또 한 번 치명적인 블론세이브를 범했다. 성영탁(KIA 타이거즈)의 이야기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이숭용 감독의 SSG랜더스와 6-6 무승부를 거뒀다..
프로야구 홈런왕 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LG 오스틴 선수가 시즌 25호, 26호 멀티포를 터뜨려 홈런 선두를 재탈환 했습니다. LG는 키움을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LG는 2회 문성주의 선제 투런포로 리드를 잡았지만 3회 마운드가 흔들..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끝까지 도전하길 잘했다"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⅓이닝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펼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