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30경기 출전 경기에서 대기록 이뤄[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카보베르데와 경기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 통산 20골을 기록..
로이터연합뉴스텅텅 빈 맥주 진열장.[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맥주가 똑 떨어진 나라가 있다.스페인 매체 '익스프레센 스포츠'는 4일(한국시각), '월드컵 한복판에서 맥주 품절'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스웨덴의 맥주 품절 사태를 다뤘다.이 매체에 따르면..
메시와 대화하는 보지냐 [로이터=연합뉴스]인구 58만의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첫 도전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벽에 막혀 마침표를 찍었습니다.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에 나온 카보베르데는 32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만나 연장 혈투 끝에 2대 3으로 아쉽게 무릎을 꿇었습..
32강전 승리 후 기뻐하는 메시 [AP=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서 대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메시는 카보베르데와의 32강전에서 전반 29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이번 대회 7호 골이자, 월드컵 본선 통산 20번째 골로 역대 월드컵 본선 최다 득점 기록..
카보베르데 선수들이 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북중미 월드컵 32강 경기에서 패배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단순히 경기를 하는 것 이상으로, 이번 대회는 우리의 정체성을 세계에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가 3-2 아르헨티나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연장전까지 이어지며 약 120분 넘게 진행된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인사를 나눴는데요. 특히 경기 내내 치열하게 부딪혔던 메시와 보지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경기 종료 ..
사진=더 선[인터풋볼=송건 기자]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가 주장의 품격을 보여줬다.이집트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호주와 승부차기 끝에 4-2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리오넬 메시가 굳건히..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 진출국과 대진. FIFA 제공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한 2026 북중미월드컵의 토너먼트 승부가 16강으로 좁혀졌다. 전통의 강호 유럽이 16강 진출국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아시아는 한 팀도 초대받지 못했다.콜롬비아는 4일 (한국시간) 미국..
메시의 세리머니 [EPA=연합뉴스]48개국 중 오직 16개 팀만 살아남은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세계적인 축구 슈퍼스타들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펼쳐집니다.가장 눈길을 끄는 건 브라질의 에이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노르웨이의 '괴물' 엘링 홀란의 화력전입니다. 이미 4골과 5골씩을 기..
[애틀랜타=AP/뉴시스] 잉글랜드 선수들이 1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를 꺾은 후 팬들 앞에 모여 인사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해리 케인의 멀티 골로 2-1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라 멕시코와 8..
[앵커]이집트가 승부차기 끝에 호주를 꺾고 16강에 올랐습니다. 1 대 1로 연장전까지 갔지만 승부를 내지 못했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이집트가 골키퍼의 활약으로 4대 2로 이긴 건데요. 이렇게 호주가 탈락하면서 결국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아홉 팀은 모두 탈락하게 됐습니다.백민경 기자입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경기가 빨리 끝나기만을 바랐다"며 조마조마한 심경을 전하는 것과 동시에 "카보베르데가 200%의 실력을 쏟아부었다"며 투혼에 찬사를 보냈는데요. 스칼로니 감..
북중미 월드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이번 대회 돌풍의 주역 카보베르데를 꺾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사상 최초로 통산 20호 골의 고지를 밟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편광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의 ..
[앵커]2승 1무, 조 1위로 32강에 진출한 콜롬비아는 가나를 1대0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올랐습니다. 한국 팬의 기대를 저버리며 32강에 올랐던 가나의 패배 농담같았던 '역빙고'의 저주가 정말로 완성되고 말았습니다.조해언 기자입니다.[기자]전반 14분, 콜롬비아의 존 아리아스가 오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 마우리시오 포체티노[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둔 미국 축구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장을 찾아 시구자로 나섰다. 포체티노 감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