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NC 다이노스가 KIA 타이거즈전 연승을 이어갔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정규시즌 12차전에서 5-4로 승리하며 KIA전 7연승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56승60패..
오스틴(왼쪽), 김도영. [뉴스1·뉴시스] 프로야구 흥행의 엔진은 역시나 피 말리는 순위 싸움이다. 올 시즌은 일찌감치 5강 윤곽이 드러나 맥이 빠지는 듯싶었지만, 정규리그 막바지에 팬들을 열광시킬 흥행 카드가 찾아왔다. KBO리그 최고 인기 구단으로 꼽히는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
NC 이호준 감독./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투타 모두 각자 제자리에서 잘했다". NC 다이노스가 호랑이 천적 행보를 이어갔다.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팀간 12차전을 5-4로 승리했다. 막판 추격을 끝내 뿌리치..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키움이 8대3으로 승리했다. 3연패에 빠진 LG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삼성이 KIA에 승리했다..
KT 김현수(왼쪽)가 9일 대구 삼성전서 6회초 결승 2점 홈런을 터트린 뒤 샘 힐러어드와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제공|KT 위즈[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 야수 최고참 김현수(38)가 결승 2점홈런포를 쏘아 올려 선두 경쟁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김현수는 9일 대구삼성라..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SSG의 경기. 승리한 SSG 이숭용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9/[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나 혼자 만든 기록이 아니다."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KBO리그 역대 37번째 20..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0의 행진이 이어지면서 투수전으로 전개되던 경기. 최원준(KT 위즈)의 결정적인 호수비 하나가 팀의 선두 추격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KT는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
NC전서 기습번트 시도하다 타구 맞아코피 흘리며 퇴장…심각한 부상 피해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프로야구 10개 구단 팬들이 한마음으로 합심해 무사하기를 기원했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결국 코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김도영은 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NC 다이노스의 ..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3회 마운드를 찾은 LG 김광삼 코치가 선발 김윤식을 격려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2/[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대전과 이렇게 안 맞을 수 있을까.LG 트윈스는 9일 대전 한화생..
2026년 9월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고우석이 4-3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9월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
김주원까지 대포 가세해 5대4 승리... KIA전 7연승대체 선발 송명기 5이닝 1실점·7K... 시즌 첫 승KIA 김도영 비골 골절·박민 어깨 탈구 '부상 악재'9일 NC가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의 시즌 12차전에서 5대4로 승리했다. (▲NC 김..
148㎞ 번트 타구에 비골 골절…그래도 AG 출전 가능성은 살아 있다손흥민의 ‘마스크 투혼’ 재현될까…보호장비도 선택지병역까지 걸린 중요한 무대…김도영의 아시안게임은 끝나지 않았다출처:연합뉴스(MHN 정철우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아찔한 부상을 당했다. 얼굴에 시속 148㎞의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황동하의 실투 두 개에 또 허무하게 실패한 NC 포비아 극복.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9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을..
한화 이글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19-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시즌 첫 5연승을 달성하고 시즌 전적 54승65패3무를 기록했다. 반면 LG는 4연패에 빠지며 68승55패1무가 됐다. 특히 LG는 이..
KT, 삼성 2-0 잡고 1위 추격 계속이제 삼성과 승차 0.5경기선발 고영표 7이닝 무실점 완벽투김현수 선제 결승 투런포이강철 감독도 웃었다KT 이강철 감독이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 | 박진업 기자 up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