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 사토 요시노의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사토 요시노 스태프 인스타그램 캡처)[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 사토 요시노의 꾸밈없는 일상 모습이 공개되면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
사진=아시아배구연맹 제공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8 LA 올림픽 직행 티켓이 걸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 후보 일본과 4강에서 맞붙는다.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랭킹 6위인 일본은 지난 11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서 인도(49위)를 ..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12년, 한국 배구 전설 김연경이 런던 올림픽 4강에 올랐을 때 태어난 소년이 성인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라질 유력지 글로부는 12일(한국시간) 최근 아시아배구연맹(AVC) 남자 아시아선수권에서 활약한 13세 카타르 배구 선수 무바..
V리그 정규리그·챔프전 MVP 독차지새 동료 타나차와 정상 수성 나서 “끝까지 싸운 선수로 남고 싶다” 소감[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지젤 실바(35·쿠바)가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를 석권한 실바는 ..
지난 시즌 여자 배구 GS칼텍스 우승 이끈 지젤 실바 인터뷰 3줄 요약 ㆍV리그 최초 3시즌 연속 1000득점 이상 기록 ㆍ새 동료 타나차 합류로 공격 부담 덜어 ㆍ남편의 희생과 뒷받침으로 선수 생활 이어와 어린 시절 모델을 꿈꿨던 지젤 실바는 다양한 포즈를 소화하며 활짝 웃었다. /..
AVC 공식 홈페이지 AVC 공식 홈페이지[OSEN=이후광 기자] 일본 언론이 만리장성을 넘고 4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의 무서운 기세에 충격을 받았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은 지난 10일 일본 후쿠오카 기타큐슈시립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 20..
카타르 배구 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 무라바크.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홈페이지 캡처 한국 남자 배구가 2028 LA올림픽 직행 티켓이 걸린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에 오른 가운데 카타르의 13살 괴물 신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0일 일본 후쿠오카..
나경복. 사진=KB손해보험 스타즈 제공 나경복. 사진=KB손해보험 스타즈 제공 “올 시즌까지 못 하는 건 용납할 수 없다.” KB손해보험 아웃사이드 히터 나경복이 반등을 노린다. 지난 시즌 무릎 부상 여파로 부진했던 아쉬움을 지우겠다는 각오다. 나경복은 11일 일본 돗토리현 사..
출처 |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분명 한 수 위 상대. 120%를 끌어올려야 이변을 기대할 만하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대표팀은 12일 오후 7시 30분 일본 기타큐슈시립종합체육관에서 일본과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4강전을 치른다.한..
일본남자배구대표팀 주장 이시카와 유키는 12일 열리는 한국과 2026 아시아선수권 4강전을 앞두고 한국에서 가장 경계해야할 선수로 허수봉을 꼽았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공은 둥글다. 어떤 결과가 나올 지 모른다. 일본남자배구대표팀은 지난 11일 인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남자배구에 역전패해 아시아선수권 8강에서 탈락한 중국을 향해 현지 팬들이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일본 매체 '디 앤서'는 12일(한국시간) "일본은 4강에 진출한 반면 중국에는 낙담이 퍼지고 있다. 팬들은 '실력도 없고 인기도 없다'고 한탄했고 명장에게도..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사진=FIVB 공식 홈페이지 캡처 한국 남자배구가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으로 가는 길목에서 숙적 일본과 만난다. 13년 만의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을 벌인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 오후 3시30분 일본..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KB손해보험 장지원. /사진=KB 손해보험 배구단 제공"프로에서 세 번째 팀인데 처음으로 제가 선택해서 왔잖아요. 그래서 책임감이 더 큰 것 같아요."프로 데뷔 후 두 차례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달랐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장지원..
임성진이 거수경례로 인터뷰를 시작하고 있다. [기타큐슈(일본)=홍성욱 기자][스포츠타임스=기타큐슈(일본), 홍성욱 기자] 임성진의 전방위 활약이 한국 대표팀을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 한국은 준결승에 진출해 일본을 상대한다. 임성진은 지난 10일 일본 기타큐슈시립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 20..
아시아선수권 4강에 진출한 남자배구 대표팀 [아시아배구연맹]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8 LA올림픽 직행 티켓을 놓고 일본과 운명의 4강전을 치릅니다.세계랭킹 6위인 일본은 어제(11일) 일본 기타큐슈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8강전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