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이 역투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4/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왕옌청의 아시안게임 합류가 임박했다.한화 이글스는 16일 내야수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선두 추격의 불씨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역사적인 마지막 잠실야구장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나선다.삼성은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2차전을 치른다.이번 경기는 올 시..
상무전 3연패 뒤 롯데전 싹쓸이로 선두 탈환22일 문수야구장서 한화와 챔피언결정전 준결승[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울산웨일즈가 창단 첫해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1위를 차지했다. 개막 3연패로 출발한 신생 구단이 시즌 막판 선두 경쟁을 이겨내고 정상에 올랐다.울산은 16일 2..
2026년 9월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훈련이 열렸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김도영이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고척=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역시 김도영(23..
한화 정우주가 퓨처스군(2군)에서 당분간 계속 재정비에 집중할 에정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2군서 확실하게 준비하는 게 낫다고 봤다”며 올해는 더 이상 1군 콜업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대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내년을 생각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김경문 한화 이..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 5회말 무사 만루 KIA 정해영이 이닝을 마치지 못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15/[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도대체 왜 인천만 가면 무너지는 것일까. ..
이창용이 8월 27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이창용이 8월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대구=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의 승부수일까. 주로 대타로 출전하던 이창용이 선발 기회..
한화 정우주.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남은 시즌은 2군에서 던질 겁니다.”김경문 한화 감독이 올 시즌 깊은 슬럼프에 빠진 핵심 불펜 자원 정우주를 1군에서 활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김 감독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홈 경기를 앞두고 ..
사진=뉴시스 ‘최대한 다양하게, 작은 것 하나까지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한국 야구 대표팀이 마지막 담금질에 한창이다. 대표팀은 21일 대만과의 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지만, 대회 조직위로부터 경기 운영에 ..
노시환이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고척 | 유새슬 기자] 노시환(26·한화)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주장이라는 중책을 맡았다.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리더십으로 후배들과 친구같이 소통하며 한국 야구의 아시안게..
[OSEN=울산, 이석우 기자] 울산 웨일즈 156 2026.06.27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신생 구단 울산웨일즈가 창단 첫해부터 새로운 역사를 썼다.울산웨일즈는 16일 경쟁팀 롯데 자이언츠가 NC 다이노스에 패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KBO리그] '포수 300홈런·시즌 20홈런 달성' 양의지... AG 전력 공백 속 두산 가을야구 진출 임무▲ 통산 10번째 시즌 20홈런을 달성한 두산 양의지ⓒ 두산베어스2026 KBO리그에서 5위인 두산 베어스가 시즌 막판 힘겨운 순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9월 이후 타선이 집..
[스타뉴스 | 잠실=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원형 감독이 선수들의 타격 훈련을 살피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
LG 송찬의는 올 시즌 15홈런 고지까지 밟으며 잠재성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 장타력 부문에서 확실한 장점을 보이고 있는 송찬의와 문정빈은 이제 LG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전력이 됐다. 뉴시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핵심 전력’의 완주가 매우 중요해졌다.LG 트윈스는 올 시즌 초반..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두산 김원형 감독이 경기전 훈련에서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두산 베어스가 살얼음판 5위를 달리고 있다. '어린 왕자' 김원형 감독이 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