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EUTERS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4일(현지시간) 콜롬비아가 가나와의 32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모두 마무리됐다.이번 월드컵 16강에는 아시아 출전국이 단 한 곳도 오르지 못했다. 유럽이 7개국으로..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엘리엇 앤더슨을 차기 주장으로 키울 생각이었지만, 결국 무산됐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3일(이하 한국시간)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맨유는 앤더슨을 중원 보강의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 그러나 지역 라이벌 맨시티 역시..
[앵커] 북중미 월드컵을 조기에 마치고 최근 귀국한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도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대표팀 내부 문제 여부와 관련한 언급은 없었는데 미국으로 떠난 홍명보 전 감독은 줄곧 분란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이대건 기자입니다.[기자]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 모두 풀타임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는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얼굴에는 패배보다 자부심이 더 짙게 남아 있었다.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 32강전 승리 후 기뻐하는 메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대기록을 이어갔으나 팀의 탈락 위기로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메시는 오늘(4일,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의 북중미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라민 야말이 포르투갈과의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밝혔다.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사령탑 부임 가능성을 직접 인정했다.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4일(한국시간)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독일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난 뒤 독일축구협회가 가장 선호하는 후임 후보는 위르겐 클롭이다. 클롭은 직접 '나..
조남기 기자용인 FC(이하 용인)가 유망주 이승준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며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 대한민국 레전드 이을용의 아들이자, 국가대표 왼쪽 풀백 이태석과 형제인 이승준의 발걸음에 시선이 모인다.용인은 2026시즌 임대 선수로 활약한 이승준이 독일 3부리그(Liga 3)..
조남기 기자독일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대한민국의 유망주 한 명이 나타났다. 헤센주 대표팀과 분데스리가 명문 유스를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는 서유준이다. 서유준은 지난 4월 열린 남부독일축구협회(SFV/Süddeutscher Fussball Verband) U-15 토너먼트에 헤센주 ..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인구 약 52만 명에 불과한 카보베르데의 위력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도 놀라게 했다.아르헨티나는 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와와 연장 접..
메시 “압박 안 됐고 간격 벌어졌다”카보베르데전 3-2 연장승에도 전술 불안 노출[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돌풍의 주역’ 카보베르데를 상대로 천신만고 끝에 간신히 이겼다.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시원한 승리는 결코 아니었다.아르헨티나는 4일 미국 플로리..
'에이스' 이강인도 사과… "죄송한 마음"땅 치며 눈물 흘렸던 이강인 "죄송합니다"이강인 "기대 보답 못해 죄송한 마음"
32강전 종료5일부터 16강전 돌입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FIFA 홈페이지 캡처[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가 절정의 순간으로 향하고 있다. 조별리그를 거쳐 토너먼트 1라운드가 끝났다. 32강전 16경기가 4일(..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첼시 레전드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가 구단에 유소년 출신인 루이스 홀을 다시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홀은 2004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레프트백으로, 첼시 아카데미에서 성장해 프로 데뷔까지 이뤄냈다. 다만 꾸준한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2023년 뉴캐..
임정훈 기자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에 직접 제안했다. 조제 모리뉴 감독도 카마빙가의 매각에 긍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스페인 매체 는 지난 2일(이하 한국 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카마빙가를 맨시티로 이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