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충남아산을 떠나 포르투갈 1부리그 FC아로카로 이적한 박시후. /사진=충남아산FC 제공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에서 뛰던 '슈퍼루키' 박시후(19)가 포르투갈 1부 FC아로카로 이적했다.충남아산 구단은 4일 "박시후가 구단 최초로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며 "..
킬리안 음바페. 연합뉴스프랑스의 최강 공격진이 이번에는 파라과이 골문을 조준한다.프랑스와 파라과이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맞대결을 펼친다. 프랑스는 파라과이를 상대로 5경기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3승2무. 월드컵..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일본전에서 뒤집기 승리를 거둔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의 비법이 공개됐다.브라질은 지난달 30일 일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전반 29분 사노 가이슈(마인츠)에게 선제실점하며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다. 하지만 브..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센시오 서머빌 영입을 노리는 가운데 풀럼 또한 영입전에 참전했다는 소식이다.서머빌은 2001년생 네덜란드 출신 윙어다.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 로테르담과 리즈 유나이티드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으며, 프로 데뷔 후 여러 차례 임대를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지난 2013년 이란 대표팀 감독 시절 한국 벤치를 향해 이른바 '주먹감자' 세리머니를 펼쳐 논란을 일으켰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월드컵 탈락 이후 냉정하게 패배를 인정했다.가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
[앵커]"우리는 당당하게 패배했다" 골키퍼 보지냐의 이 말과 함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여정이 끝났습니다. 강력한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끝까지 싸운 120분의 명승부는 '월드컵 동화' 같았습니다.조해언 기자입니다.[기자]손을 번쩍 지켜든 카브랄, 긴 패스를 받아 수비..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바르셀로나 이적설에 휩싸인 훌리안 알바레즈의 미래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알바레즈는 2000년생 아르헨티나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자국 명문 CA 리버 플레이트에서 유스 과정을 거쳐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2022년..
[앵커]'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3대 2,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20호 골을 기록했습니다.황예린 기자입니다.[기자]경기 초반부터 계속 골을 시도한 리오넬 메시, 전반 29분 선제골을 터뜨립니다.중앙선에서..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일본이 다시 한 번 한국을 앞선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일본 대표팀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셀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영국 매체 프리..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6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스웨덴전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프랑스는 음바페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웨덴을 3-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AFP..
북중미 월드컵 이변의 주인공 카보베르데의 도전이 32강에서 끝났다.아프리카 서쪽 대서양의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조별리그 통과조차 의문부호를 달았던 카보베르데는 당당히 토너먼트에 오른 뒤 4일 '막강 전력' 아르헨티나와 연장 접전 끝에 2-3..
리오넬 메시가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가 아르헨티나의 3-2 승리로 끝난 뒤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대기록을 이어갔다.메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활약하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임했다.알나스르 구단은 4일 구단 SNS를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2년 계약을 했다. 새로운 감독과 알나스르가 함께 하는 여정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발표했다.2025-2026시즌 사우디 프로리..
[앵커]대표팀 이강인 선수가 북중미 월드컵을 끝내고 처음으로 소셜미디어에 심경을 밝혔습니다. 아쉬움 보다 책임을 강조하면서 더 성장하겠다고 했습니다.안의근 기자입니다.[기자]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은 두 번째 꿈의 무대 출전, 하지만 남아공전에서 패한 뒤 땅을 치며 분노를 삭여야 ..
임정훈 기자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확실한 차기 사령탑 후보로 떠올랐다.독일과 한국 모두 월드컵 실패 뒤 사령탑이 물러났다. 그러나 이후 풍경은 대비된다. 홍명보 감독 사임 이후 큰 파장에 휩싸인 한국 축구계와 달리, 독일은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물러나자마자 세계적인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