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교야구 대회에서 광주제일고 선수들을 향해 혐오 발언을 연상하게 하는 응원으로 조롱해 물의를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가 야구협회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29일 고교야구 경기 도중 울려 퍼진 함성. ["가..
8회 위기를 벗어난 조동욱./한화 이글스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한화 조동욱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감독님 말씀이 맞았죠." 한화 이글스 좌완 투수 조동욱은 아..
“팬들께서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힘이 난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짜릿한 동점 2점포로 NC 다이노스 승리에 힘을 보탠 권희동이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박진만..
[OSEN=잠실, 지형준 기자]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2사 1,2루에서 두산 최민석이 롯데 노진혁을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미소짓고 있다. ..
KIA 타이거즈 김규성. 사진제공=KIA 타이거즈[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요즘 자꾸 실수한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지난달 30일 광주 SSG 랜더스전 10대3 대승을 거둔 직후, 그라운드에서 야간 특타를 직접 지휘했다. 이례적으로 번트만 대게 하는 특타였다. 승리했으..
키움이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서 ‘백조씽크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백조씽크와 함께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키움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
류현진·손주영·올러·박민우도 후보[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 초 2사 1루 LG 오스틴이 투런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6.07.01. [email protected][서..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본인이 생각했을 때 좀 떨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김)도영이가 충분히 더 올라올 수 있는 게 남아 있지 않을까 보고 있고..."팀과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인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시즌 초반 계속 고민을 이어갔다. 5월이 되기도 전에 ..
[SPORTALKOREA] 한휘 기자= 외야 수비는 발이 빠르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타구 판단 능력이라는 '머리'의 요소가 정말 중요하다. 이를 새삼 다시 깨닫게 한 7월 1일이었다.한화 이글스는 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
언제까지 ‘최정 랜더스’인가미래 위해 3루 고명준-1루 전의산 카드“시간은 필요하다. 견고해질 것”SSG 미래가 여기 달렸다SSG 고명준이 15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 1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두산 선발 이영하를 상대로 선제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
‘5·18 조롱 논란’을 겪은 배재고 야구부를 옹호한 가수 JK김동욱의 게시물. JK김동욱 SNS 캡처가수 JK김동욱이 ‘5·18 조롱 응원’ 논란으로 징계를 받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에 대해 또 다시 옹호하는 멘트를 올렸다.JK김동욱은 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정권은 너..
2026년 5월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송승기가 2회초 NC 선두타자 데이비슨의 직선타를 잡아낸 2루수 신민재를 보며 놀라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최근 LG 트..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에 승리하며 2연승을 이어갔다. KIA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KIA 선발 이의리는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5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정오뉴스]◀ 앵커 ▶고교 야구 경기 도중 5.18 민주화 운동을 폄훼성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에 대해서,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배재고는 당장 오늘 예정된 청룡기 2회전부터 출전할 수 없게 됐습니다.곽승규 기자입니다. ◀ 리포트 ▶광주제일고 야구부를 겨냥..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39세에 '괴물의 귀환'을 알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MVP 경쟁에 뛰어들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KBO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투수 부문에서는 손주영(LG 트윈스), 류현진(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