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앞두고 몬테레이 도착16개 경기장 중 두 번째로 더워훈련 직후 40도 온수 훈련 등 적응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대표팀 숙소에 도착하고 있다. 몬테레이=이한형 기자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결전지에 입성했다. 32강행 운명을 결정지..
1골 1도움… 뉴질랜드에 3대 1 역전승야말 데뷔골, 역대 최연소 8위 올라벨기에, 수적 열세속 이란과 무승부이집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22일(한국시간) 캐나다 BC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G조 2차전에서 후반 22분 역전 골을 넣은 뒤 높이 뛰어오..
이란, 벨기에와 0-0 무승부이란 골키퍼 철벽 방어에 외신 “최고의 선방 후보”카보베르데·퀴라소도 선방 발판 선전퀴라소의 골키퍼 엘로이 룸 [AP=연합][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급 골잔치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각국 골키퍼들..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 대표팀의 선전에 32강 상대가 될 수 있는 브라질까지 긴장하고 있다. 일본의 사커다이제스트웹은 22일 '브라질 팬들과 언론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일본을 경계한다'고 보도했다. 일본 월드컵대표팀은 21일(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독일에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핵심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가 부상으로 대회를 조기 마감했다.독일축구연맹(DFB)은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니코 슐로터베크가 왼쪽 발목 내측 인대 손상으로 이번 대회 잔여 경..
홍명보호와 플레이 스타일 안맞아3차전 선발 출장 가능성도 미지수축구 국가대표팀 옌스 카스트로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21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대표팀 숙소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해외 출생 혼혈 선수..
뉴시스멕시코 전직 시장이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패션으로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2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멕시코 쿠아우테목구 전 시장 산드라 쿠에바스(40)는 최근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경기 응원 행사에 참석했다가 의상 때문에 경기 결과보다 더 큰 관심을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멕시코에게 패한 한국은 탈락까지 할 수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
[올라! 월드컵]남아공戰 열릴 몬테레이는 ‘미니 코리아’2026년 6월 21일(현지 시각)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페스케리아의 한 한인 마트 외벽에 대형 K-POP 포스터와 한글 간판이 걸려 있다. 기아자동차 멕시코 공장 설립 이후 대규모 한인 상권이 형성된 이 지역은 현지인들 사이에서 '..
월드컵 선수 23% 혼혈·귀화모로코·스위스 등서 맹활약지난 19일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는 모로코팀 선수들.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14일 열린 브라질과 모로코의 북중미 월드컵 C조 첫 경기. 모로코의 선발 라인업 11명 중..
최강 스페인과 0대0 무승부 이어우루과이와도 접전 끝에 2대2월드컵 최대 돌풍, 32강행 유력운이 아니라 실력이에요 22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 우루과이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카보베르데 케빈 피나(등번호 6번)가 선제골을 기록한..
일본을 응원하는 일본팬. AFP연합뉴스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죽음의 조'를 통과해도 토너먼트에서 '죽음의 대진'이 기다린다. 하늘이 일본 축구대표팀을 버린걸까.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경기에서 네덜란드와 2대2로 비기고,..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랄프 랑닉 감독은 '최강' 아르헨티나를 상대로도 승리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 대표팀은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J조 2차전 경기를 치른다. 오스트리아는 이..
[서울=뉴시스] 멕시코 전직 시장 쿠에바스가 파격적인 패션과 함께 월드컵 응원에 나섰다. (사진출처: X/ Sandra Cuevas) 26.06.22[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멕시코의 한 전직 시장이 월드컵 기간 중 선보인 파격적인 응원 패션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빈 피나(위)가 우루과이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환희를 만끽하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우승 후보 스페인에 이어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도 무승부를 일구는 파란을 일으켰다. [AP=연합뉴스]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H조 2차전에서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