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선수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후 기뻐하는 모습. 사진=AFP 연합뉴스모로코가 또 한 번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모로코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개최국 캐나다를 3-0으로 완..
사진=충남아산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구단 최초로 유럽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주인공은 2007년생 공격수 박시후(18)다. 충남아산은 지난 4일 “박시후의 FC아로카 이적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아로카는 포르투갈 1부 리그 팀으로 2025∼2026시즌 18개 팀..
제시 마시 캐나다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고작 16강, 개최국 중 가장 먼저 탈락 등 폄훼하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캐나다는 강적 모로코를 상대로 당당하게 싸운 끝에 마지막까지 훌륭한 대회를 치른 팀이었다. 제시 마시 감독이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을 경우 하고 싶었던 축구도 비슷했다..
이창현 기자대단한 몸값으로 평가받는 모건 로저스가 이를 신경 쓰지 않는다는 반응을 내비쳤다.애스턴 빌라(이하 빌라)의 로저스는 2025-26시즌 무려 55경기에 출전해 14골 11도움을 기록했다. 2024-25시즌에는 54경기 14골 13도움을 기록했기 때문에 요행이라고 볼 수도 없다..
월드컵은 지역 예선과 본선으로 구성된다. 본선은 또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로 나뉜다. 일단 지역 예선을 통과한 나라 대표팀들이 월드컵 개최국에 모여 조별 리그를 치른다. 조별 리그에서 살아남은 국가들끼리 이른바 ‘단판 승부’(deadfall) 방식의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2022 카타르 ..
독일축구협회(DFB)는 3일 율리안 나겔스만의 자진 사임 소식을 발표했다. 독일 '스포르트1' 보도에 따르면 나겔스만은 DFB로부터 거액의 위약금을 수령할 예정이다./트랜스퍼뉴스라이브 제공독일축구협회(DFB)는 3일 율리안 나겔스만의 자진 사임 소식을 발표했다. 독일 '스포르트1' 보도..
모로코, 누적 득점 8골…한 대회 아프리카 팀 최다 득점하키미, 아프리카 선수 월드컵 최다 출전 '15경기'디아스, 아프리카 선수 단일 월드컵 최다 도움 '4개'멀티골 우나히, 아프리카 선수로는 24년 만에 토너먼트 멀티골[휴스턴=AP/뉴시스]아프리카 축구 역사 쓴 모로코. 2026.0..
승리 세리머니 펼치는 모로코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 새 역사를 쓴 주인공은 모로코였다. 모로코가 개최국 캐나다를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모로코는 5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우나히의 멀티골과 라히미의 쐐기골을 엮어 캐나다에 3..
▲ 축구 콘텐츠 제작소 '433'이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베식타스 이적설을 기반으로 제작한 이미지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현규(베식타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유니..
사진=뉴시스 손흥민의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LAFC 존 토링턴 단장이 손흥민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토링턴 단장은 지난 4일 공개된 화상 인터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바라본 소감을 전했다. 특히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인 그는 남아공이 조별리그 한국전에서 승..
튀니지를 이끌었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튀니지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에베르 르나르 감독이 전격 사퇴했다.프랑스 매체 RMC 스포르트는 5일(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튀니지 대표팀과 여정을 더 이상 이어가지..
[OSEN=이인환 기자] 안제 포스테코글루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감독으로 돌아왔다.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두 시즌이다. 토트넘과 노팅엄 포레스트를 거치며 잉글랜드에서 깊은 상처를 남긴 60세 호주 감독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챔피언..
아르헨 대표팀, 다크호스에 지는 징크스 이겨내고 카보베르데에 신승연장까지 120분 접전 3대2 승리하자 시민들 대거 거리로 나와 환호승리 후 거리로 나서는 아르헨티나 시민들(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3일(현지시간) 월드컵 32강전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 경기에서 아..
우나히 멀티골로 후반 반격…2회 연속 월드컵 8강 진출프랑스-파라과이 16강전 승자와 4강 진출 격돌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3-0으로 완파하고 이번 대회 첫 8강 진출국이 됐다./뉴시스[더팩트ㅣ김시형 기자]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3-0으로 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부임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영국 '가디언'은 4일(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확인했다. 그는 리버풀을 떠날 당시 부족했던 에너지를 재충전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