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작스러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결장이 예상되는 김태군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아쉽게 6-6으로 비겼다. 4-6으로 뒤진 연장 11회 2점을 따라잡으면서 패배는 면했지만, 보는 시각에..
-한국 리틀야구, 필리핀에 5회 10대 0 콜드게임 승리-선발 홍지환 팔 통증 강판...맹재현·김지완 무실점 릴레이-7월 3일 타이완과 월드시리즈 진출권 두고 결승 격돌한국 메이저 대표팀 단체 사진(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더게이트]선발 투수가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마운드를 내려가는 변수에..
광주일고와 청룡기 야구 경기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지역 비하 및 5·18민주화운동 폄하 의미로 구호를 외쳐 공분을 산 서울 강동구 배재고 정문에 로고가 붙어 있있다. 2026.07.01 한수빈 기자최근 고교 야구계는 물론 사회 전체를 발칵 뒤집어놓은 배재고의 ‘스타벅..
알칸타라. / OSEN DB[OSEN=고척,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키움은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주중 3연전 중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이번 시리즈에서 지난달 30일 첫 ..
김태군, 전날 주루 도중 햄스트링 부상복수 병원 검진, 2주 후 재검진그레이드 1과 2 사이퓨처스에서 포수 권다결 콜업KIA 김태군이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BO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확정투수 4명-야수 3명, 총 7명7일까지 팬 투표 실시LG 오스틴이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서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6 KBO리그 6월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키움선발투수 알칸타라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5회까지 2실점으로 호투하고 있다. 2026.07.01. 키움선발투수 알칸타라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
KIA 김태군./OSEN DB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시간이 걸릴 것 같다".2024 KIA 타이거즈의 통합우승을 이끌었던 베테랑 포수 김태군(36)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KIA 구단은 2일 SSG 랜더스와의 광주경기에 앞서 김태군이 우측 햄스트링 부분손상 판정을 ..
첫승 기념구를 든 이이무라 쇼타.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아시아 쿼터 우완 이이무라 쇼타(28)가 KBO리그 데뷔 첫 승을 거뒀다. 1일 서울 잠실구장 두산 베어스전에서 2-2로 맞선 9회말 2사 1, 3루에 구원 등판해 얻은 값진 승리였다.마무리 최..
두산에 새롭게 합류한 유니오 세베리노올시즌 1루 쪽 고민이 큰 두산의 희망김원형 감독 “고민 해결해 줬으면 하는 기대 커”유니오 세베리노. 사진 | AF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1루수 고민을 해결해 줬으면 하는 기대 크다.”두산이 새로운 외국인 선수 유니오 세베리노..
한화 강백호는 1일 대전 KT전서 시즌 20호 홈런을 터트렸다. 개인 커리어 두 번째 전반기 20홈런을 달성하며 프로 데뷔 첫 30홈런을 향한 순항을 어이겄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27)가 프로 데뷔 후 첫 30홈런을 노린다.강백호는 1일 ..
2026년 5월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문현빈이 4회초 1사 1루서 역전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마이데일리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
롯데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첫 승1일 두산전 2사 1, 3루 위기 막아남은 시즌 필승조 한 축 맡을 듯NC 거포 블레인 4일 한국 무대 첫 선1일 두산전에서 첫 승을 거둔 이이무라가 경기가 끝난 뒤 김태형 감독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프로야구 ‘낙동강 라이벌’ 롯데 ..
KIA의 김도영. 뉴시스김도영(KIA)을 포함해 7명이 프로야구 6월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뽑혔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월 MVP 후보로 투수 손주영(LG), 류현진(한화), 아담 올러(KIA), 최민석(두산), 야수 오스틴 딘(LG), 박민우(NC), 김도영(KIA)이 선발..
두산의 유니오르 세베리노. 두산 제공프로야구 두산이 새 외국인 타자로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스위치 히터 유니오르 세베리노(27)를 영입했다.두산 구단은 “세베리노는 우수한 스윙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양쪽 타석에서 모두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는 유형”이라며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