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 LG 오스틴이 경기 전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나는 팀 승리와 우승에 더 집중하고 싶다.” LG 트윈스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이 1..
매 이닝 득점권 위기에도 두산전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5승kt wiz 고영표[촬영 이대호](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t wiz 잠수함 투수 고영표의 상승세가 매섭다. 안타를 쉴 새 없이 내주며 위기에 몰리면서도 끝내 대량 실점은 막아내는 위기관리 능력과 영리한 두뇌..
[루키 = 이동환 기자] 드레이먼드 그린이 전 세계 NBA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던 팀 동료 폭행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드레이먼드 그린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공개된 유튜브 인터뷰 영상을 통해 지난 2022년 팀 훈련 도중 당시 팀 동료였던 조던 풀의 얼굴..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사진=로이터 연합뉴스그야말로 대반전이다. 스페인을 막아낸 카보베르데의 40세 골키퍼 보지냐(차베스)의 소셜미디어(SNS) 팔로워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17일 오전 7시(한국시간) 기준 보지냐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003만명이다.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증가하..
ⓒTRT, Turkiye 김태석 기자팀을 거꾸로 해설했던 튀르키예 축구 해설위원이 방송사에서 퇴출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영국 매체 에 따르면, 튀르키예 국영방송 TRT의 베테랑 해설위원 무라트 에크렘 치멘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그룹 1라운드 이란-뉴질랜드전에서 황당한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우승 후보 프랑스가 첫 경기부터 승리를 챙겼다. 다만 내용은 결과만큼 깔끔하지 않았다. 전반전 내내 세네갈에 밀렸고, 논란의 판정까지 나왔다. 그럼에도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해결사..
튀니지 축구 대표팀 감독에서 경질된 사브리 라무시. [AP=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세계랭킹 38위)에 대패한 튀니지(45위) 축구 대표팀이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했다. 로이터통..
3-1 승리…2002년 월드컵 0-1패 복수음바페, 월드컵 최다골 클로제와 2골차킬리안 음바페가 17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프랑스..
음바페가 선취골에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프랑스가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다시 만난 세네갈에 완벽하게 설욕했다. 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다음은 월드컵 현장에서 각종 논란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엔 욱일기가 등장했다고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직후, 일본 측 거리 응원 현장에서 욱일기가 발견됐다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땐 경기장 안에서 욱일..
휠체어 탄 구보, ‘최대 6주’ 결장 전망충돌 선수 인스타에 일본어 비난 커져“사과해라” vs “부끄럽다” 논란 지속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네덜란드와 일본의 경기에서 일본 국가대표 구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스페인 미드필더 미켈 메리노가 예상치 못한 무승부에도 불구하고 팀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스페인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보베르데와 0-0 무승부..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권총 세리머니를 해 논란이 일었다. 사진은 이란 모하마드 모헤비(로스토프)가 지난 15일(현지시각) 뉴질랜드와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 한 모습. /사진=네이버 치지직 경기 영..
[골닷컴] 배웅기 기자 = 프랑스 국가대표팀이 24년 만의 복수에 성공했다. 동시에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기록에 한 발 더 다가섰다.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
킬리안 음바페. 연합뉴스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가 은퇴 후 정치권 진출 가능성을 일축했다. 음바페는 대통령직 도전 여부에 대해 "이미 충분히 미움받고 있다"며 자조 섞인 농담을 던졌다.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음바페는 16일(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