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비디오판독에 어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글러브 밑에 손이 있고 홈플레이트에 안 닿았기 때문에…”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1일 연장 11..
[앵커]프로야구가 오는 9일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갑니다.후반기 반등을 위해 각 구단은 마지막까지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들고 고심에 빠진 모습입니다.이초원 기자입니다.[기자]역대 최소 경기 7백만 관중을 달성한 2026 프로야구 전반기가 저물어 가는 가운데, 외국인..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투수 김원중을 다시 마무리 보직으로 복귀시켰다. 최준용과 이이무라 쇼타가 7회와 8회 필승 셋업맨 역할을 맡는다. 롯데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른다. 앞서 롯데는 지난 1일 두산..
나승엽, 2일 두산전 선발 복귀6월부터 좋지 않은 타격감김태형 감독 “최후통첩이라고 봐야지”뼈있는 농담, 나승엽 반등 절실롯데 나승엽이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 5회초 무사1루 헛스윙을 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1회말 한화 문현빈이 KIA 시라카와를 상대로 3점 홈런을 날렸다. 힘차게 타격하는 문현빈.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0/[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잡았으면 나이스 플레이죠..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대3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질주한 롯데 김태형 감독이 김원중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21/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
교체되는 LG 송승기(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와 LG의 경기. 5회초 LG 투수 송승기가 교체돼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4.1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
롯데 마무리로 복귀하는 우완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 올 시즌 전부터 우여곡절을 겪었던 거인 군단이 한여름 대반격을 노린다. 마무리 교체 등 시즌 전 구상한 전력을 가동하며 가을 야구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다.롯데 김태형 감독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나승엽이 8회초 2사 2루에 투런포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엔 아픈 손가락 하나가 있..
이길 수 있는 경기가 무승부로이숭용 감독, 1일 KIA전 아쉬움조병현 투혼은 반가운데베테랑 실책은 허무하다SSG 조병현이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전에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 | SSG 랜더스SSG 조병현이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 김태군 [KIA 타이거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이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IA 구단은 2일 "김태군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이영순(향년 89세)님 별세, 차영학(한화이글스 인프라케어팀 프로)씨 외조모상=2일, 빈소 인천금강장례식장 301호,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 1일 타구에 맞은 여파로 2일 경기에는 휴식을 취하는 SSG 마무리 조병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월 이후 끝없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SSG가 연패 탈출의 기회를 놓친 가운데 악재까지 맞이했다. 전날 타구에 맞은 마무리 조병현(24)이 출전 불가다.조병현..
호투 이어가는 키움 알칸타라(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 투수 알칸타라가 6회초 역투하고 있다. 2025.9.9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SSG 랜더스 미래를 책임질 김요셉(왼쪽)과 이승빈./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팀을 위해 뛰겠습니다." SSG 랜더스는 젊은 선수들을 체계적인 준비 없이 곧바로 실전에 투입하지 않는다.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의 주도 아래 프로 무대에 적응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