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어급 소속팀, 우승후보 줄줄이 1회전 탈락-덕수고, 백투백포로 화순고 16대 0 완파-김대승 반등, 우승 가도 청신호엄준상(사진=더게이트 배지헌 기자)[더게이트]하현승의 부산고도, 김지우의 서울고도, 박찬민의 광주일고도, 이승원의 유신고도 줄줄이 탈락했다. 청룡기 초반부터 우승 후보..
▲ 1일 광주 SSG전에서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는 연장 11회 혈전 끝에 6-6 무승부로 끝났다. 두 팀 모두 승리를 할 수 있..
서울 강동구 배재고 앞에 놓인 화환들. [연합뉴스 사진]배재고등학교 앞을 가득 메웠던 야구부 비판 및 응원 화환들이 일제히 수거됐습니다.서울 강동구청은 오늘(2일) 불법적치물 정비와 관련한 도로법을 근거로 배재고등학교 앞에 놓였던 화환들을 모두 수거했습니다.앞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는 지..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엑스포츠뉴스 대전, 양정웅 기자)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뼈저린 자기 반성을 했다. 본인의 판단 미스를 선수들이 살려줬다는 안도감이었다. KT는 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상대전적은 KT의 5승..
지난 1일 잠실 두산전에서 승리한 뒤 웃고 있는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제공새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의 호투에 김태형 롯데 감독이 웃었다. 덕분에 필승조도 재편할 수 있게 됐다.김태형 감독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 경기를..
2026년 5월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문현빈이 4회초 1사 1루서 역전 투런 홈런을 친 뒤 포효하고 있다./마이데일리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라울 알칸타라. 뉴시스[고척=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후반기 등판에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34)가 2일 고척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알칸타라는 1일 LG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7안타 무4사구 7탈삼진 4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1일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블레인 크림을 영입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2026.07.01.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이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NC는..
▲이염순씨 별세(향년 89세), 차영학(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인프라케어팀 프로)씨 외조모상=2일, 인천금강장례식장 301호,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032-432-4444
"배재고 야구부 올해 신인 드래프트 선발 2명 가능"각 구단, 배재고 선수 뽑는 선택 쉽지 않아배재고 3학년 선수들, 대학 입학에도 걸림돌 예상[앵커] 상대 팀에 혐오가 담긴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게 6개월 출전정지 결정이 내려지면서 특히 프로 진출이나 대학 진학을 준비하던..
지난해 한화를 한국시리즈 무대로 올려놓은 코디 폰세(왼쪽)와 라이언 와이스. 뉴스1, 뉴시스 프로야구는 9일을 끝으로 반환점을 돈다.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을 맞아 잠시 쉼표를 찍고 16일 후반기를 재개한다. 올해 전반기는 유독 타자들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LG 트윈스 오스틴 딘과 ..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고민거리, 해결해주기를!” 프로야구 두산이 결단을 내렸다. 외국인 타자를 교체한다. 2일 유니오 세베리노 영입 소식을 공식화했다. 총액 20만 달러(약 3억원)에 계약했다. 앞서 웨이버 공시된 다즈 카메론의 빈자리를 채운다. 조만간 입국한다. 두산 관계자는 ..
두산 베어스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 / 사진=연합뉴스 두산 베어스가 새 외국인 타자로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양손 타자 내야수 유니오르 세베리노(27)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183㎝·85㎏의 세베리노는 미국 트리플A 3시즌에서 34홈런·111타점을 올렸고, 올 시즌 멕시코리..
LG 오스틴이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한화와 한국시리즈 1차전에 앞서 동료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한 명 살아있는데 지치게 하면 안 되잖아요.”LG가 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