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도중 소방수로 투입됐으나 반등 없이 2전 전패SNS 통해 "여정 마무리한다" 작별인사르나르 튀니지 감독ⓒ 신화=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도중 튀니지 감독직을 맡았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2경기, 19일 만에 사퇴했다.'베인..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우리도 더러운 축구를 할 수 있다!"경기가 끝난 뒤 프랑스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의 말이다. 프랑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혈투였다. 프랑스의 낙승을 ..
[포포투] 'IF'의 사전적인 의미는 '만약에 ~라면'이다. 은 '만약에 내가 축구 기자가 된다면'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누구나 축구 전문 기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됐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있는 'No.1' 축구 전문지 '포포투'와 함께 하는 은 K리그부터..
2002월드컵 당시 중국 축구 대표팀. 사진=BBC[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축구 실력과 그 나라의 인구는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인도와 중국 등 인구가 많은 국가들은 매번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고 있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각)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국 가..
▲ 에르베 르나르 감독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회 도중 튀니지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두 경기만 지휘하고 물러났습니다. 르나르 감독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나의 (튀니지와의) 여정은 끝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떠나기에 앞서 2026년 월드컵에..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로 기대를 모았던 캐나다는 16강전에서 모로코에 패배해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경기 후 제시 마치 캐나다 감독은 패배의 아쉬움 대신 경기 내용에 대한 만족감과 선수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는데요. 우리 대표팀 감독직을 맡을 뻔했던 마치 감독의 인터뷰를 〈지금월드..
리오넬 메시와 대화하는 보지냐.[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놀라운 경기력으로 감동과 함께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아르헨티나의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와 나눈 이야기를 공개했다.5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에 따르면 보지냐는 경기 후 공동취재..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라과이가 경기 내내 비신사적인 플레이를 펼쳤으나, 구스타보 알파로 감독은 당당했다.프랑스는 5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파라과이에 1-0으로 승리했다. 8강에 오른 프랑스는 모로코와 맞..
리야드 마레즈(알제리). 게티이미지코리아리야드 마레즈가 대표팀 은퇴에 이어 소속팀까지 돌연 떠났다.5일(한국시간) 알아흘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알제리 국가대표 스타 마레즈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라고 밝혔다. 본래 2027년까지 계약을 맺은 마레즈는 계약기간보다 6개월 빠르..
김태석 기자고지대 적응 없이 해발고도 2,200m에서 멕시코와 승부해야 할 처지에 놓인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장 토마스 투헬 감독이 항간에 제기되고 있는 비아그라 복용 후 출전이라는 소문에 대해 낭설이라고 일축했다.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오는 6일 오전 9시(한국 시각)..
거친 플레이 일관한 파라과이 축구 비판"상대는 우리를 흔들려 했지만, 오히려 우리가 그들 심리를 흔들었다"[필라델피아=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4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파라과이와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파라과이의 거친 '더티 플레이'와 묘한 판정 속에서도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를 앞세운 프랑스는 흔들리지 않았다.디디에 데샹(58)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
[앵커]오늘(5일)도 프랑스의 해결사는 음바페였습니다. 폭염과 파라과이의 거친 플레이로 좀처럼 풀리지 않던 경기를 후반 선제골로 완전히 바꿔놨는데요. 상대 수비진의 '도발'에 내내 시달리면서도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진짜 승자가 됐습니다.강나현 기자입니다.[기자]프랑스의 첫 유효..
프랑스, 음바페 PK 골로 1-0 승리 파라과이, '퇴장성 반칙' 여섯 차례파라과이와 프랑스의 경기 모습ⓒ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UFC 격투기를 보는 듯한 거친 축구를 했던 파라과이를 향해, 해외 매체와 주요 스타들이 "축구가 아니었다"며 맹비난을 퍼부었다.파라과..
[앵커]아프리카의 강호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캐나다를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두 대회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한 건데요. 경기 후반에 아제딘 우나히의 멀티골이 터지며 승기를 잡았습니다.박사라 기자입니다.[기자]전반 5분만에 캐나다의 간판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