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김백산.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육성선수 출신 우완 영건 김백산이 1군 데뷔전에서 첫 승리까지 수확하며 역대 두 번째 사례를 써냈다. 김백산은 2일 창원 NC파..
LG 이영빈이 2일 고척 키움전 6회초 무사 3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LG 트윈스[고척=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가 30승과 40승 그리고 50승 고지에도 선착했다.LG는 2일 고척 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
LG 오스틴이 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4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5회초 1사1·2루 좌월홈런을 날린 후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수원 | 최승섭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동점 상황만 무려 세 차례였다. 선..
▲ 창원전적(2일) 삼성 000 200 301 - 6 N C 000 000 100 - 1 △ 승리투수 = 김백산(1승) △ 패전투수 = 김태경(1패) △ 홈런 = 구자욱 8호(7회1점·삼성) 김형준 8호(7회1점·NC) (서울=연합뉴스)
7-5 승리…정규리그 우승 확률 69.4%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1사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홈런을 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7.2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뉴스..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LG 3번타자 오스틴이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5회초 배동현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 2026.07.02. /사진=강영조 cameratalks@LG 8번타자 이영빈이 2일 고..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이틀 전 노게임의 아쉬움을 지우고 제대로 화력을 터트렸다.한화는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13대2로 승리했다. 한화는 38승2무38패로 5할 승률에 다시 복귀했다. ..
2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강백호와 노시환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노시환이 2일 대전 KT전에서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한화가 전날 패배 설욕에 성공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일 ..
한화가 귀중한 승전고를 울렸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강철 감독의 KT위즈에 14-3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전날(1일) 4-7 패배의 아픔을 털어낸 한화는 38승 2무 38패를 기록, 5..
삼성 김백산[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마운드에 새로운 유망주가 탄생했다. 지난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김백산은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방문경기에서 선발 5..
[스타뉴스 |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고척돔 올땐 노란수건도 함께~' 금발혜진LG 치어리더 임혜진이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가 동점과 1점차 리드로 이어지는 가운데 노란수건으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7.02..
2일 kt전, 김태연 번트 실패 뒤 대략 득점강백호, 홈런 등 한 이닝 2안타 폭발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타점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일 kt전서 2회 한 이닝에 두 차례 타석에 들어서 홈런 등 2안타를 몰아쳤다. /한화 이글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야구에도 ‘새옹지마’란 고사성..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양의지가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2루타를 쳤다./한혁승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양의지가 4..
두산 웨스 벤자민. 두산 베어스 제공김원형 두산 감독이 정식 선수로 전환한 웨스 벤자민은 물론 새로 영입한 외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의 활약을 기대했다.김원형 감독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세베리노가 고민을 했던 부분을 해결해줬으면 하는 기대가 크다”라고 밝..
[앵커]'배재고 논란'은 정치권으로도 옮겨 붙었습니다.여권에선 '야구부 해체' 주장에 이어 잘못 교육한 어른들이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론'이 불거졌습니다.야권은 일제히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은 과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박준혁 기자입니다.[기자]배재고의 '스타벅스 응원가' 논란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