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6회 KIA 김도영이 올 시즌 40호 솔로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김도영.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100% 컨디션이 아닌데. vs 그래도..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은 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번트를 대다 타구에 얼굴을 맞았다. NC 투수 송명기의 시속 148km 초구에 기습번트를 시도한 김도영은 배트를 빗맞은 공이 그대로 자신의 얼굴을 강타하자..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런 외인이 있을까. 잠깐 머물렀던 병원에도 '정'을 느꼈다.왕옌청(25·한화 이글스)은 지난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7안타 1볼넷 1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
U-18 야구 국가대표팀 하현승(오른쪽)과 대만 대표팀 류런유가 7일 대만 타이베이 대표팀 숙소에서 만났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U-18 야구 국가대표팀 하현승(오른쪽)과 대만 대표팀 류런유가 7일 대만 타이베이 대표팀 숙소에서 만났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타이베이 ..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이로운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024년부터 SSG 사령탑을 맡은 이숭용 감독이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비록 9위에 그치고 있지만 이숭용 감독은 "앞으로 랜더스가 팬 여러분께 자랑이자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감독으로서 최선을 ..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7회초 1사 1루서 2점 홈런을 터뜨린 노시환과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끈기 있는 모습으로 집중력을 보여줬다." 김경문 한화..
[OSEN=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이 9일 SSG전 0-1 패배 이후 야밤의 특타 훈련을 진행 중이다 / [email protected] [OSEN=잠실,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
선발 전환 두 번째 등판서 2피안타 9K 무실점박성한 3회 적시타가 결승점… SSG 2연패 탈출곽빈 7이닝 1실점에도 또 패전… 이숭용 감독 통산 200승9일, SSG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 ..
인터뷰에 임한 김현수. 김영록 기자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T의 경기. 6회초 KT 김현수가 삼성 원태인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김현수.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9/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 고영표 ⓒ최원영 기자[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어쩌면 그 기운을 받은 걸지도 모른다.KT 위즈 우완 언더핸드 투수 고영표(35)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4피안타 1사구 5탈삼진..
[스타뉴스 | 대전=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5연승에도 여전히 가을야구를 외치는 건 다소 허황된 소리로 들린다. 그러나 한..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이게 프로 투수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LG 트윈스가 한 이닝 12실점과 더불어 13사사구로 마운드가 완전히 무너지는 대참사를 겪었다. 그래도 LG 원정 팬들은 9회 마지막 공격 이닝 끝까지 남아 응원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LG는 9일 대전 한화생..
울산 웨일즈 제공[OSEN=길준영 기자] 울산 웨일즈가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선두를 탈환했다. 울산은 9일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퓨처스리그 팀간 10차전에서 14-4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3연패에서 탈출한 울산은 53승 1무 36패를 기록해 롯데를 0.5게임차로 ..
▲ 김도영은 9일 광주 NC전에서 4회 번트를 대다 타구가 얼굴로 날아들어 안면에 출혈이 보이는 등 부상을 입은 끝에 교체됐고 결국 비골 골절 소견을 받았다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뭔가 평소 하지 않았던 행동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경우들이 종종 있다. 9..
韓 하현승·대만 류런유 만남 성사 190㎝ 큰 키·좌완 파이어볼러 닮아 8일 대만 타이베이의 선수단 숙소에서 만나 손을 맞잡은 하현승(오른쪽)과 류런유. 마운드에서는 서로를 넘기 위해 혼신의 투구를 펼쳤지만 승부를 마친 뒤에는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동료였다. 한국과 대만의 차세대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