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독일 '스로트트 빌트'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와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와 재계약을 두고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의 수뇌부는 올가을 ..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처음 풀타임을 소화한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경기 공식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됐다. 이날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자신에게 익숙한 위치에서 펄펄 날았다. 팀이 1-0으로 앞서가던 후반 9분경 자신의 리그 2호 골로 추가 ..
볼 소유 길다는 지적에 6슈팅·3차례 기회 창출로 답입적 후 첫 풀타임…20일 레알 마드리드와 더비전이강인. ⓒ AF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왼발의 달인’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이번에는 오른발로 답했다.최근 스페인 현지에서 제기된 경기 운영에 대한 지적을 ..
하피냐. 연합뉴스FC바르셀로나가 7번의 골 폭죽을 쏘아올렸다.FC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라싱 산탄데르를 7-2로 대파했다. 이로써 FC바르셀로나는 개막 6연승과 함께 승점 1..
3줄 요약 ㆍ이강인 풀타임 2호골...AT 마드리드 4-0 대승 ㆍ슈팅 6회 유효 100%...드리블 100% 성공 ㆍ마드리드 더비 앞두고 3위로 도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의 이강인(25)이 이적 후 첫 공식 경기 풀타임을 소화함과 동시에 시즌 2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
▲ 이강인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리고 이적 첫 풀타임까지 소화했습니다. 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90분 못 뛰고, 공 오래 끈다고?'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자신을 향했던 우려와 지적에 경기력으로 답했다.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이승우(전북 현대)가 대표팀 선발과 관련해 담백한 심경을 전했다.K리그1 8골 3도움을 기록 중인 이승우는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복귀에 대한 가능성을 키워갔지만, 지난 14일 공개된 9~10월 A매치 30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더욱이..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17일(한국시각)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타격 도중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갈비뼈 골절 치료를 마치고 복귀한 지 열흘도 안돼 부상을 입었다. 저지는 17일(이하 한국시각) 타깃필드에..
샌프란시스코, 세인트루이스에 6-5 연장승[세인트루이스=AP/뉴시스] 미국프로야구(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2026.09.16.[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2경기 연속 '4번 지명타자'로 나섰지만 안타 생산에 실패했..
2026 WBC 당시 비행기 세리머니를 한 김도영. 연합뉴스 최근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국제 대회마다 특색 있는 세리머니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2024년 대만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선 양손을 교차하는 '아파트 세리머니'가 대표팀 더그아웃을 뜨겁게 달궜..
[스타뉴스 | 고척=김우종 기자]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주요 모습. /사진=KBO 제공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주요 모습. /사진=KBO 제공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주요 모습. /사진=KBO 제공올해로 두 번째 대회를 맞이한 '2026 K..
강백호 27세 100억 원 타자가 지명타자로만 출전하는 구단이 있다. 한화 이글스다.한화는 2026 시즌을 앞두고 강백호를 100억 원의 거액을 투자해 영입했다. 하지만 시즌 내내 지명타자로만 기용하고 있다. 타격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해도, 아직 전성기 나이에 접어든 중심..
2026년 체육시설 안전 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 참석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체육시설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체육시설 안전 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을..
야구 대표팀의 주장 노시환 선수는 자타공인 대표팀의 분위기 메이커인데요. 대회 5연패를 달성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치면서 팀 동료인 타이완 왕옌청 선수에게는 장난스러운 경고장도 날렸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노시환/야구대표팀 내야수 : 악!] 생애 처음으로 대표팀 주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