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로야구에서 한화가 KT를 상대로 2회에만 무려 10안타를 폭발시키며 9득점을 올렸습니다. 노시환과 강백호, 두 거포는 나란히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심병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백호가 2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한화 공격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곧바로 다음 타자 노..
난타전 속 타자 7명 7타점으로 활약이영빈 결승타…오스틴은 또 홈런포오스틴 딘. LG 트윈스 제공동점에 동점이 또 이어진 경기 끝에 LG 트윈스가 웃었다. 점수는 7점. 그리고 타점을 낸 선수도 7명이다. LG가 말 그대로 거를 타선 없는 경기력으로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NC전 6회 2사까지 무실점...6대1 완승 이끌어KIA는 SSG전서 9회 말 끝내기 승리로 3연승 삼성 투수 김백산이 투구하는 모습. 육성선수 출신인 그는 데뷔 무대였던 2일 창원 NC전에서 선발승을 거뒀다. /삼성 라이온즈 삼성이 2일 프로야구 창원 경기에서 홈 팀 NC를 6대1로 ..
5⅔이닝 2피안타 3K 무실점 호투육성선수 출신 데뷔전 선발승 KBO 역대 두 번째[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삼성라이온즈의 육성선수 출신 우완투수 김백산(23)이 1군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거뒀다.김백산은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원..
시즌 19세이브 수확하며 리그 2위 기록[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0-4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26.07.01.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문채현 ..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동점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2026.06.02.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
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노게임 아픔을 지우고 웃었다.한화는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14대3으로 승리했다. 한화는 38승2무38패로 다시 5할을 맞췄다.2회말 사실상 경기가 끝났다. 한화는 2회말 홈런 두 방..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일 경기 종료 직후 원정 온 팬들을 바라보는 염경엽 감독.LG 마무리 손주영이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가 9회말 1점을 지키기위해 마운드에 올랐으나 연속 두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오늘도 '쫄깃주영..
LG 마무리 손주영. LG 트윈스 제공LG 마무리 손주영이 시즌 20세이브 고지를 눈앞에 뒀다.손주영은 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7-5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켰다. 올시즌 19번째 세이브 상황에 등판해 19세이브째를 거두며 100% 성공률..
(엑스포츠뉴스 대전, 양정웅 기자) 한화 이글스가 첫날 우천 노게임의 분풀이를 하듯 올 시즌 홈 최다 득점을 올리며 대승을 거뒀다.한화는 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14-3 승리를 거뒀다. 3연승 후 1..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위닝시리즈를 부르는, 강승호(두산)의 한방이다. 내야수 강승호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9번 및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호쾌한 대포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팬들을 환호케 한 장면은 0-0으로 ..
한화 이글스 노시환.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화끈한 타격으로 지난 경기 역전패 아쉬움을 달랬다. 한화는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4-3 대승을 거뒀다. 한화는 지난..
▲ 대전전적(2일) k t 001 101 000 - 3 한화 090 311 00X - 14 △ 승리투수 = 왕옌청(7승 3패) △ 패전투수 = 오원석(4승 6패) △ 홈런 = 노시환 16호(2회2점) 강백호 21호(2회2점·이상 한화) (서울=연합뉴스)
김백산.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완벽한 전화위복이다. 루키가 가벼운 부상으로 빠진 빈 자리. 그 틈을 타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에 또 하나의 샛별이 등장했다. 앞으로 엄청난 빛을 발할 전망. 육성선수 꼬리표를 떼고 올라온 우완 파이어볼러 김백산(23)이다. 김..
시즌 27호 솔로 홈런을 터트린 LG 오스틴 / 사진=LG 트윈스 제공[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동점을 거듭 허용하고도 매번 다시 달아난 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LG가 키움을 꺾고 리그에서 가장 먼저 50승 고지를 밟았다.LG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