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 ‘석패’, 카보베르데 수문장 보지냐인스타 계정엔 전 세계 네티즌의 ‘댓글 격찬’ 이어져보지냐 “당당히 고개 들고 떠난다”카보베르데 수문장 보지냐의 인스타그램 최근 게시물에 달린 댓글들. 인스타그램 캡처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명승부를 연출한 카보베르데를 향한 격찬이 쏟아지..
-파라과이 거친 몸싸움에 고전...음바페 PK로 1대 0 신승-우즈벡 주심 판정 속 파라과이 '무경고' 진흙탕 승부-모로코와 보스턴 8강전...4년 전 카타르 준결승 리매치킬리안 음바페(사진=FIFA 월드컵 SNS)[더게이트]경기장이 NFL 경기장이라 종목을 미식축구라고 착각한 걸까. ..
제시 마치 캐나다 축구 대표팀 감독이 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모로코와의 맞대결에서 0-3으로 패배한 뒤 알폰소 데이비스의 결장 이유를 밝혔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김..
멕시코-에콰도르전 두고 수백만 달러 규모 내기FIFA 윤리위원회의 징계 가능성 제기…시계 반납명품 시계를 돌려주기로 했다고 올린 멕시코축구협회 / 사진=멕시코축구협회 SNS멕시코 축구대표팀이 개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자로부터 고가의 명품 시계를 선물 받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멕시코축구협..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한국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는 남아공 출신 LAFC 단장 존 토링턴에게도 예상 밖의 결과였다.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조 3위에 머물렀다. 출발은 좋았다..
잉글랜드가 월드컵 16강을 앞두고 전혀 예상치 못한 변수와 싸우고 있습니다. 상대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멕시코의 고지대인데요. 영국 매체 '더 선'은 해리 케인에게 고산병을 이겨내기 위해 '비아그라'를 먹으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습니다. 잉글랜드의 고산병 극복 작전, 〈지금월드컵〉에서 ..
[포포투] 'IF'의 사전적인 의미는 '만약에 ~라면'이다. 은 '만약에 내가 축구 기자가 된다면'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누구나 축구 전문 기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됐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있는 'No.1' 축구 전문지 '포포투'와 함께 하는 은 K리그부터..
명품 시계 반납을 알린 멕시코축구협회 SNS [멕시코축구협회 소셜 계정 캡처]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멕시코 축구대표팀이 미국인 유튜버로부터 고가의 롤렉스 시계를 선물 받았다가 국제축구연맹, FIFA 징계 우려로 모두 돌려줬습니다.멕시코축구협회는 현지시간 4일 SNS를 통해..
5일 파라과이가 1998년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옐로카드 없이 경기를 치렀다는 사실에 주목한 BBC. 파라과이는 이날 90분 내내 거친 파울을 범하고도, 단 한 장의 옐로카드도 받지 않아 논란이 됐다. 사진=BBC SNS영국 언론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사진=AP/뉴시스 ‘월드컵만 되면 히어로가 되는 사나이’ 토너먼트는 이변과 변수가 많다. 경기를 주도할 선제골이 필수적이다. 팽팽한 흐름을 단숨에 뒤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팀 주포가 부상으로 빠진 위기 상황, 아제딘 우나히(26·지로나)가 해결사로 나섰다. 우나히의 활약에 힘입어..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이 다음 시즌에도 셀틱에 남기로 결정했다.체임벌린은 1993년생 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로, 박스 투 박스 유형의 자원이다. 빠른 스피드와 볼 키핑 능력, 왕성한 활동량을 앞세워 중원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스타일로 평가받는다.사우샘프턴..
해발 2240m 멕시코시티서 멕시코와 16강전[멕시코시티=AP/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와 격돌하는 잉글랜드. 2026.07.0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멕시코와 16강전을 앞두고 고지대 적응의 어려움을 ..
[캔자스시티(미 미주리주)=AP/뉴시스] 리오넬 메시가 2026년 6월 16일(현지시각)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월드컵 J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07.05.[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리오넬 메시가 사상 처음으로 ..
결승골 넣고 포효하는 음바페. [AP=연합뉴스]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 골로 파라과이에 한 점 차 신승을 거두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파라과이에 1-0으로 이겼다. 앞..
“우리는 강인한 회복력, 끈기를 가진 나라, 선수들이다. 절대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약 52만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이번 2026 북중미월드컵의 또 다른 주인공이다. 역사상 첫 월드컵, 그리고 첫 토너먼트라는 대업을 이룬 그들은 대회 내내 많은 주목을 받았다.‘무적함대’ 스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