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비너스와 복식 경기도 출전…3일 첫 경기[런던=AP/뉴시스]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마야 조인트(87위·호주)와 경기하고 있다. 44세 윌리엄스가 20세 조인트에게 1-2(3-6 7-..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계약한 김민지(왼쪽)[넥스트크리에이티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민지(한국체대)가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1일 "김민지는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선수"라며 "큰 무..
홍명보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입국장을 모두 빠져나갔지만, 40분쯤 지나 다시 고성이 들립니다.다른 항공편을 이용해 씁쓸한 표정으로 걸어나가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게도 책임을 따져 묻는 팬들의 야유가 쏟아졌습니다.정 회장은 이미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대표팀의 성적과 관계없이 월드컵..
여자 테니스 레전드 세리나 윌리엄스(45·미국)가 4년 만에 단식 복귀전에서 패했다. REUTERS/Andrew Couldridge/2026-07-01 06:40:20/ 여자 테니스 레전드 세리나 윌리엄스(45·미국)가 4년 만에 단식 복귀전에서 패했다. 윌리엄스는 1일(한국시간) 영국..
“완벽함 원하지만 아쉬움 있기 마련”“더 이야기하고 개선점 찾는 게 최선”‘심판 레전드’ 존 맥카시 [게티이미지][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유명 심판 허브 딘이 연속된 ‘반칙 무시’ 논란으로 선수들과 팬 사이에 집중포화를 받는 가운데 ‘레전드 심판’인 ‘빅’ 존 매카시가 그를 옹..
대한민국 여자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루마니아에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 13~16위 순위 결정전으로 향하게 됐다.김경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주니어 대표팀은 지난 6월 30일 중국 산시성 진중시 산시의과대학 중두 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메인라..
사진=PBA 제공 출산을 앞둔 아내와 딸에게 우승 공을 돌린다. 프로당구 드림투어(2부) 시즌 2차전 정상에 오른 정찬국이 겹경사를 맞았다. 정찬국은 3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PBA 드림투어 2차전’에서 조화우를 세트스코어 ..
세리나 윌리엄스 /AP=연합뉴스테니스 전설 세리나 윌리엄스(44·미국)가 약 4년 만에 나선 단식 복귀전에서 1회전 탈락의 쓴맛을 봤다.윌리엄스는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호주의 마야 조인트(87위)에게 세트스코..
정찬국. 사진=PBA곧 태어날 딸을 떠올리며 큐를 잡았다. 부담은 내려놓았고, 결과는 우승이었다.정찬국(43)이 프로당구(PBA) 드림투어(2부) 시즌 두 번째 대회 정상에 올랐다.정찬국은 30일 경기도 고양시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PBA 드림투어 2차전 결승에서 조화..
세리나 윌리엄스의 1회전 경기 모습 [EPA=연합뉴스]테니스의 전설 44세의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4년 가까운 공백을 깨고 단식 코트에 돌아왔지만, 윔블던 1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윌리엄스는 현지시간으로 30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1..
정찬국(왼쪽)이 30일 드림투어 시즌 2차전 우승 직후 황득희 프로당구선수협회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정찬국(43)이 프로당구 드림투어(2부) 시즌 2차전 정상에 올랐다.지난 달 3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PBA ..
44세 전설, 20세 조인트에 1-2 패배…"그 순간을 즐겼다"여자 단식 시비옹테크·리바키나, 남자 단식 츠베레프도 2회전 진출세리나 윌리엄스의 1회전 경기 모습[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테니스의 전설 44세의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4년 가까운 공백을 깨고..
사진=대구 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회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대구 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Daegu 2026 World University Taekwondo Festival)'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대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열린다.올해로 3회..
한국 선수 첫 아시아리그 500경기 눈앞…"9회 우승에 더 큰 자부심"수비 파트 맡아 후배들 멘토 자처…"시청각 자료 활용해 실전 팁 전수할 것"새 시즌을 앞두고 연합뉴스와 인터뷰하는 이돈구[촬영 이대호]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의 요람 HL 안양 수비 라..
“9월에 내가 대신 시릴 간과 싸우겠다”조시 호킷이 지난 달 UFC 백악관 대회에서 입장하기 위해 백악관 집무실에서 출발하고 있다. [게티이미지][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헤비급 파이터 조시 호킷(28·미국)이 동급 무패 챔피언 톰 애스피널을 방출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지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