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KIA 김태군이 수비를 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6/[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햄스트링이니까.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보고 있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무사 1루에서 롯데 나균안이 교체되고 있다. 2026.07.02 / [email protected]..
강백호. 사진제공=한화 이글스강백호. 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정도 왔으면 끝까지 가야죠."한화 이글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과감하게 지갑을 열었다.FA 시장에 나온 강백호를 4년 총액 100억원에 영입했다.지난해 강백호는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여줬다. 20..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박성한.선발진 붕괴가 너무도 뼈아팠지만 이젠 선발이 버텨줘도, 역전을 만들어내는 타선의 활약에도, 결국 패배가 반복되고 있다.SSG 랜더스는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9..
[OSEN=고척,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연승에 성공했다. LG는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7-5 승리를 거뒀다. 이날 선발 임찬규가 고전했지만, 타자들이 타격전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종..
유격수 김현기 4안타 맹활약덕수고 엄준상, 2홈런 5타점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인창고-청담고 경기. 타격하는 청담고 김현기. /송정헌 스포츠조선 기자 청담고가 2학년 유격수 김현기의 맹타를 앞세워 청룡기 16강에 올랐다.청담고는..
2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LG의 경기. 1회초 1사 1, 3루. 송찬의 2루타 때 1루주자 문보경이 3루에서 슬라이딩 세이프 되었다. 몸을 살피고 있는 문보경.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02/2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경기 후반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값진 1승을 수확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8차전에서 8-7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 김민석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3안타, 3안타, 그리고 또 3안타가 터졌다. 그것도 친정팀을 상대로.두산 4년차 외야수 김민석(22)은 올 시즌 환골탈태한 선수 중 1명으로 꼽힌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에서 두산으로 이적했던 김민석은 지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 능력치는 3할3푼 이상.”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이 전반기 내내 불만족 인..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8회초 1사 1,2루 롯데 레이예스가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8회초 1사 1,2루 롯데 레이예스 스리런포가 터..
역대 최소경기(388게임)로 7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는 9일로 반환점을 돈다.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을 맞아 잠시 쉼표를 찍고 16일 후반기를 재개한다. 올해 전반기는 유독 타자들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LG 트윈스 오스틴 딘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홈런왕을 놓고 엎치락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주중 위닝시리즈와 함께 단독 5위 자리를 수성했다. 롯데는 리드오프로 출격한 김민석을 제대로 막지 못하면서 5위 추격에 실패했다. 두산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전을 치러 8..
울산웨일즈 6월 MVP로 선정된 알렉스 홀(왼쪽)과 김준우./울산웨일즈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호주 국가대표 출신 알렉스 홀이 울산 웨일즈 구단 6월 MVP로 선정됐다. 울산웨일즈는 지난 2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T의 홈경기에 앞서 6월 월..
방망이가 안되면 마운드로마무리 없으면 땜빵으로선발진이 무너지면 알 깬 타선으로1일 키움전에서 이날 선발로 나와 이닝을 마친 뒤 오스틴과 함께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는 함덕주. LG 트윈스 제공■LG 월간야구 4월호 미스터리 방망이지난 3월 28일 정규시즌 개막 이후 외인 1선발로 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