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팔꿈치 염증으로 마운드를 이탈했습니다.설종진 키움 감독은 알칸타라가 지난 1일 경기 후 팔꿈치 통증을 느껴 검진한 결과 염증 진단을 받았다며, 휴식을 위해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습니다.올 시즌 7승 6패, 평균자책점 3.32를 ..
프로야구에서 두산이 롯데를 물리치고 5위를 유지했습니다. 9번 타자 강승호가 두 점짜리 홈런을 쳤고 외야 수비도 빛났습니다. 경기 주요 장면입니다.■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
사진=뉴시스 후폭풍이 거세다.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중징계를 받았다.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지난 1일 스포츠공정위원회(이하 공정위)를 열고 심의,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징계는 2일부터 바로 적용됐다. 순천효천고와의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하현승.'2025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이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하현승(부산고2)이 야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수상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한국 야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괴..
6월 안타·홈런·타점·장타율 1위 올라7월 첫 2경기에서도 연이틀 대포 가동주 2회 지명타자로 내보내며 특별 관리“개인 기록보다는 팀 승리에 더 집중”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얼음 터번’을 쓰고 경기를 지켜보고..
한화 김서현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이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갔다. 김서현은 2일 인천 문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
김경문 한화 감독(왼쪽)과 김원형 두산 감독 포스트시즌 진출 막차 티켓이 걸린 5위 자리를 두고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중위권 다툼이 그야말로 '점입가경'이다. 양 팀의 격차가 단 0.5경기 차로 좁혀지면서 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요동치는 정면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시즌 후반..
한화 강백호 / 사진=연합뉴스[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빗물에 씻겼던 이틀 전의 아쉬움을 제대로 되갚았다. 한화가 KT를 14-3으로 대파했다.한화는 7월 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14-3으로 승리했다. 이틀 전 7-0..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6월 평균자책도, 4사구도 ‘제로’후반기 난조만 극복하면 커리어 하이한화 조동욱 |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불펜은 6월 환골탈태했다. 개막 후 두 달간 5.79(10위)까지 치솟았던 불펜 평균자책이 6월 들어 3.14(2위)로 급강하하며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마무리 이민우가 주춤했지만, ..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아담 올러, LG는 장현식이 선발로 나섰다.8회말 무사 1루에서 KIA 나성범이 우중월 투런포를 날리며 김도영과 기뻐하고 있다. 2..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대3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질주한 롯데 김태형 감독이 미소짓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21/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
지역비하성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처럼 혐오 표현을 하거나 청소년 범죄를 저지른 선수가 프로 선수가 되는 것을 막는 장치는 없습니다. 현재 규약에는 학교 폭력 가해자만 입단을 제한하고 있는데요. KBO가 앞으로는 다른 사유로 징계받은 선수도 프로 진입을 막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상준이 대타로 나서 경기를 끝내는 타구를 날린 뒤 포효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게임노트]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잠실] 롯데 [3-8] 두산 [승]곽빈 [세]김정우 [패]나균안 두산 베어스가 곽빈의 무실점 호투와 김민석의 맹타를 앞세워 3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키움 투수 라울 알칸타라 [연합뉴스]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팔꿈치 염증으로 마운드를 비웁니다.키움 구단은 어제(2일)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알칸타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는 대신 외야수 임지열을 등록했습니다.설종진 키움 감독은 알칸타라가 지난 1일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