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키움 전 1000명 규모 고객 초청 이벤트 진행도미노피지가 우승 서대문구 리틀야구단도 초청[서울=뉴시스] 도미노피자는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준우승팀인 서대문구 리틀야구단도 브랜드데이에 초청했다.(사진=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상윤 기..
2일 NC전 5.2이닝 무실점 호투, 데뷔전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삼성 김백산▲ 2일 NC전 5.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삼성 김백산ⓒ 삼성라이온즈삼성의 '슈퍼 루키' 장찬희가 부상으로 이탈했는데, 그 공백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새로운 아기 사자가 나타나 선발 자리에서 기대..
구멍난 펜스를 보며 당혹스러워 하는 김백산. 출처=SBS스포츠 중계화면(티빙)[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육성선수 신화' 삼성 라이온즈 우완 김백산(23)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데뷔전을 치렀다.김백산은 2일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5⅔이닝 동안 최고 구..
강백호가 홈런을 기록하고 노시환과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 강백호가 3회초 2사 1루에 안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
양석환 계약 상 내년 시즌 연봉 30억 원으로 수직 상승현재로선 2군에서도 제 몫 못하는 상황트레이드 불가 자원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살려 쓸 수 있어야출처:두산 베어스(MHN 정철우 기자) '어차피 트레이드 불가 선수, 어떻게든 살려서 써야...'두산 양석환은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
(엑스포츠뉴스 대전, 양정웅 기자) KBO 리그 45년 역사에 처음으로 나왔던 '형제 투타 맞대결 홈런'.홈런을 때렸던 형 박정현(한화 이글스), 기록을 허용한 동생 박영현(KT 위즈), 그리고 주위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지난 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한화 ..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가 또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8차전에서 7-8로 패배하며 6연패 수렁에 빠졌다. 시즌 성적은 30승47패3무(..
마침내 터진 두산 김민석두산 주전으로 도약했다는 평가본인 생각은 다르다“경쟁해서 경기 나가야 하는 위치”두산 김민석이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서 득점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잠실=강윤..
광주일고와 청룡기 야구 경기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 데이” 등 지역 비하 및 5·18민주화운동 폄하 의미로 구호를 외쳐 공분을 산 서울 강동구 배재고 정문에 로고가 붙어 있다. 한수빈 기자시민단체와 보수단체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를 중징계한 대한..
한화 노시환 / 사진=연합뉴스[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방망이로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낸 하루였다. 한화 노시환이 KT전에서 3타수 2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노시환은 7월 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 나섰다. 이날..
2일 키움전 5회 실책 뒤 6회 결승타“식겁했지만 다음 플레이에 집중""보이는 열정도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이영빈(24)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고도 마음껏 기뻐하지 못했다. 결승타 직전 이닝 수비 실책이 머릿속에 남아 있었다.이영빈은..
5월 한미 통산 200승 달성…2500탈삼진도 눈앞한국 투수 첫 프로 무대 2500탈삼진[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LG의 경기. 5회초 시즌 27호 솔로홈런을 날린 LG 오스틴.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02/[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러다 50홈런까지 나오나? 홈런왕 경쟁이 예측 불가로 뜨겁다.현재 LG 트윈스 ..
2026년 5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 선발투수 이의리가 1회말 5실점 한 뒤 당황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남은 7경기는 집단으로, 가장 좋은 투수를…” KI..
[OSEN=창원, 이석우 기자] 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김태경이, 방문팀 삼성은 김백산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지광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02 / foto0307@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