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프런티어가 지역 청소년들을 직접 만났다.지난 5일 금촌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파주시행복장학회 장학퀴즈대회'에 파주 선수단이 나타났다. 황보관 단장을 비롯해 이제호, 최범경, 전현병이 참석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파주시행복장학회 장학퀴즈대회는 파주에 대한 관심..
임정훈 기자'하나은행 K리그1 2026'이 28라운드에 돌입한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상위권 경쟁의 분수령이 될 강원 FC(이하 강원)와 전북 현대(이하 전북)의 맞대결이 가장 큰 관심을 모은다. 상승세를 탄 대전 하나 시티즌(이하 대전), 다재다능함을 앞세운 인천 유나이티드(이하 인천..
김태석 기자대전하나 시티즌의 리빙 레전드 마사가 일본 매체와 인터뷰에서 생애 처음으로 도전하게 되는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 나서는 소감을 남겼다.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라는 큰 대회에 나설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었다고 자신의 축구 인생을 돌아보며 자신의 친정팀인 교토 상가 F..
김천-조남기 기자"팬 분들이 정말 많이 기다려주셨다."지난 6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김천 상무(이하 김천)-광주 FC(이하 광주)전이 킥오프했다. 경기 결과는 2-2, 무승부였다. 김천이 전반 26분 김이석, 후반 9분 고재현의 골로 앞..
손흥민이 돌아본 북중미 월드컵…인상 깊었던 선수부터 경기·팬까지 직접 선택출처:연합뉴스(MHN 최유한 기자)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며 가장 아쉬웠던 팀으로 대한민국을 지목했다.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축구 매체 '골닷컴'이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북중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오스마르. /사진=서울 이랜드 제공서울 이랜드 FC가 연고지 서울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의류를 팬들에게 선보인다.서울 이랜드는 "연고지 서울의 풍경과 구단의 역사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의류 컬렉션 '시티 에디션(CITY EDITION)'을 출시했다..
조혜영(여자 U20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박윤정호가 세계 무대에서 기분 좋게 첫발을 내디뎠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U20 대표팀은 지난 6일(한국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의 아레나 소스노비에츠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20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
다이렉트 승격 대상 1·2위까지는 희망 남아있어강팀에게 약한 모습 극복해야 PO에도 긍정적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 선수들이 지난 4일 파주프런티어FC와의 경기 후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K리그 제공기온은 점점 내려가고 있지만 프로축구 K리그2 승격 경쟁은 오히려 ..
서울, 8일에 3위 울산과 대결 이어 12일엔 2위 전북과 격돌 서울과 울산의 경기 장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10년 만의 프로축구 K리그1 정상 탈환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FC서울이 이번 주 '현대가'(家)의 울산 HD와 ..
포항스틸야드. 한국프로축구연맹포항스틸러스가 창단 53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대대적인 경영혁신에 나선다.포항은 지난 2일 급변하는 스포츠산업 환경과 치열해진 프로축구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력과 브랜드 가..
유병훈 FC안양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경기 종료 후 유병훈 감독이 뼈있는 충고를 남겼다. '위기에 강한 안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다시금 돌아봐야 할 때다.지난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를 치른 FC안양이 강원FC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패..
[골닷컴, 안양] 김형중 기자 = 사퇴의사를 번복하고 그라운드에 돌아온 FC안양의 유병훈 감독이 대패 후 선수들에게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했다.안양은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강원FC와 홈 경기에서 0-3으로 대패했다. 지난 라운드 이후..
전반 12분 먼저 앞섰지만 36분 동점골 허용…가나와 2차전출처:대한축구협회 제공(MHN 최유한 기자) 한국 U-20 여자축구 대표팀이 프랑스와 비기며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을 챙겼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U-20 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아레나 소스노비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김아인]수원 삼성이 3연승을 달리며 K리그2 우승과 다이렉트 승격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제 다음 상대인 서울 이랜드 FC와의 맞대결이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수원 삼성은 6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
19세 이하(U-19)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7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에 성공했다.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대회 예선 A조 최종전에서 개최국 키르기스스탄과 0-0으로 비겼다.전반 44분 수비수 권준성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