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김도영 수비까지 장착했다…꾀병 말고 수비 나가라 농담"2024년 30실책 김도영, 올해 8실책…노시환 "후배지만 본받아야"올 시즌 수비 능력이 확실히 성장한 김도영(KIA).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김도영이라면 당연히 3루 자리 줘야죠."2026 아이..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윤동희가 6회초 2사 3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스트레스 많았을 거예요.”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15~16일에 ..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한지윤이 뒤늦게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다. 데뷔 첫 1군 무대에서 착실히 존재감을 키워가는 한지윤이 '제2의 노시환'으로 기대받으며 팀 차세대 거포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한지윤은 올 시즌 28경기에 출전해 타율 0..
호투 펼친 벤자민. 두산 베어스토종 원투펀치가 이탈한 두산 베어스의 마운드는 여전히 굳건하지만, 순위 싸움의 최종 성패는 응집력을 내지 못하는 타선의 부활에 달렸다.두산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벤자민의 호투와 ..
야구 인생 ‘첫’ 주장…밝은 분위기 속 진지함3루 양보? “김도영, 나를 뛰어넘었다”왕옌청은 들으세요! “절대 안 봐줄 것”김도영과 노시환이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공식 훈련에서 몸을 풀며 장난치고 있다. 사진 | 고척=연합뉴스[스포츠..
네팔·라오스·팔레스타인·예멘 등 4개국은 첫 금메달 도전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입장하는 몰디브 선수단[AP=연합뉴스] (나고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 금메달 40∼45개로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
상대의 콜아웃에 이어 대결까지 성사됐다. UFC 페더급 파이터 패트리시오 핏불(39)은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와 대결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핏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시내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UFC 331 반vs 판토자2’ 미디어데이에 참석, 사흘..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 김동혁, 54.89m 기록 '金'개인전·단체전 금 1·은 2·동 2 수확충북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김동혁이 16일 끝난 '제37회 KTFL 전국실업단대항 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서 54.89m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괴산군 제공...
크루즈 선수촌 환영식에 등장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분장한 무장대. AFP=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등장시킨 공연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대회 조직위원회에 항의메일을 보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대회조직위는 지난 1..
▲ 이정후 이정후(28)가 시즌 막판 부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
[나고야 아시안게임①]41개 종목, 1052명 선수단 파견대회 초반 구기종목 순항남자축구 4연패 청신호오는 19일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이 시작된다. 사진은 지난 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의 모습. /사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의 근황이 공개됐다.이탈리아와 그리스, 튀르키예 등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이재영과 이다영이 소속팀 투란VC(아제르바이잔)가 공유한 사진에 등장했다. 투란은 17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팀 스태프의 인..
[OSEN=정승우 기자] 긴 재활을 이어온 하윤기(수원KT)가 다시 코트에 섰다. 아직 완벽한 몸 상태는 아니지만 발목 통증 없이 팀 훈련을 소화하며 복귀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목표는 단순한 복귀가 아니다. 건강하게 돌아와 KT의 봄 농구와 우승 도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선수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선수가 리그 2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이강인은 오사수나와의 리그 홈 경기에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1 대 0으로 앞서던 후반 9분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하면서 이적 이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
이창현 기자김민재의 시즌 초반 활약에 소속팀이 움직이는 모양새다.독일 뮌헨 지역지 'TZ'는 최근 팀에서 입지가 넓어진 김민재를 조명했다. 매체는 "오랫동안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으나, 이제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올 시즌 치른 6번의 공식 경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