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멕시코)-유지선 기자남아공 현지 언론은 손흥민뿐 아니라,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까지 경계 대상으로 꼽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주로 교체 출전하고 있는 황희찬도 이 리스트에 포함됐다는 점이 인상적이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사진=뉴시스 “이대로라면 이기기 어렵다.” 한국과 일본은 오랫동안 아시아 축구를 대표하는 양대 산맥으로 자리해왔다. 숙명의 라이벌 관계이기도 했다. 오죽하면 가위바위보도 져선 안 된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다. 한때 한국이 주도할 때도 있었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 역전된 지 오래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앞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몬테레이=김용일 기자] 고지대와 싸움을 마치니 이젠 강력한 ‘무더위와 싸움’이 시작됐다.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
[앵커] 우리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전면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맞대결 상대인 남아공도 몬테레이에 입성해 한국전 대비에 들어갔습니다.몬테레이에서 양시창 기자입니다.[기자] 흥겨운 악기 연주와 전통춤 공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남아공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버스에서 내립니다...
44경기 만에 직전 2개 대회 합산과 같아즉시 퇴장 사유 1위는 '결정적 기회 차단'벨기에의 나탕 응고이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G조 2차전 이란과의 경기에서 퇴장당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AP 연합뉴스레드카드가 2026 북중미 월드..
23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손흥민과 음베케젤리 음보카지의 맞대결을 조명했다./MLS 사무국 제공23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
이강인(왼쪽)과 손흥민이 지난 12일(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에서 프리킥을 처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몬테레이(멕시코)최병진 기자] 세트피스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 홍..
임정훈 기자알제리가 요르단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이번 대회 첫 승을 신고한 가운데, FC 서울의 야잔 아부 아랍은 조별리그 탈락과 함께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했다.알제리는 23일 오후 12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오는 6월 25일 전 상품 발매 개시 시간 기존 오전 8시에서 오전 7시로 변경한국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춰 한시적으로 운영… 발매 종료 시간은 오후 11시로 동일[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
사진=안산그리너스 FC[포포투=이종관]K리그2 안산 그리너스 FC가 여름 이적시장을 맞아 리그 경험을 갖춘 2004년생 젊은 미드필더 김정현을 전격 영입하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김정현은 경기장 전역을 누비는 왕성한 활동량과 탄탄한 기본기를 겸비하여 공수 양면에 활력을 불어넣는 자원이다..
라데 보그다노비치. 2002.07.15. [게티이미지][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한국 프로축구 사상 최고의 외국인 공격수로 꼽히는 라데 보그다노비치(56·세르비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방송에서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가 뭇매를 맞고 공식 사과했다.로이터통신은 23일(한국시간) “세..
프랑스와 조 1위 결정전 남아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22일(현지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세네갈과 경기 후반 13분 2-1 상황에서 팀 세 번째 골을 넣어 멀티 골을 완성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A..
"나이는 문제 아냐" 33세의 나이로 차붐 현상의 주역이었던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년 33살인 손흥민 선수를 응원했습니다. "나이는 큰 영향이 없다"며 "손흥민 선수의 실력이 하루아침에 사라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체코전 승리도 손흥민이 이끌었다"며 "지금처럼 ..
가나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성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가나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나)가 우여곡절 끝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에서는 문전박대를 당했지만, 미국의 문턱은..
아르헨티나 주장 리오넬 메시(앞)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트린 뒤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환호하고 있다. 댈러스|AP뉴시스아르헨티나 주장 리오넬 메시(10번)가 23일(한국시간)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