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박진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폴라린 발로건이 FIFA의 징계 유예 결정에 따라 미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벨기에전 출전이 가능해졌다"고 보도..
2026 북중미 월드컵 최대 이변으로 손꼽히는 카보베르데의 32강 진출. 그리고 32강전에선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연장전까지 몰아붙이며, 자신들의 성과가 결코 운이 아님을 증명했는데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박수를 받은 카보베르데 대표팀이 마침내 고국으로 돌아..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 AP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를 향해 중국에서도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월드컵을 계기로 여행 검색량이 증가한 데 이어 중국 관영매..
[앵커]전세계 축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노르웨이의 8강행, 그 중심엔 '괴물 공격수' 홀란이 있었습니다. 홀란은 이번 대회 자신의 6호, 7호골을 연이어 터뜨리며 '삼바 군단' 브라질을 무너뜨렸는데요.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메시, 음바페와 함께 이번 월드컵 득점왕 공동 선두에 올랐습..
[앵커]잉글랜드가 개최국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한 명이 퇴장당하고, 다섯 골이 쏟아진 혈투 끝에 승부가 갈렸는데요. 멕시코는 해발 2200m 고지대의 이점도, 8만 홈관중의 일방적 응원으로도 잉글랜드 벨링엄과 케인을 막진 못했습니다.이예원 기자입니다.[기자]멕시코시티에 내린..
카보베르데 대표팀의 카퍼레이드.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이 조국으로 귀국해 큰 환영을 받았다.영국 BBC는 5일(한국시각)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역사적인 돌풍을 일으킨 뒤 귀국하자 수만 명의 팬..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직접 밝혔다. 사진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모습. /사진=뉴스1'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2026..
영국 '미러'에 따르면 위르겐 클롭 레드불 풋볼 그룹 글로벌 스포츠 디렉터가 독일 축구 대표팀 감독직에 합의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위르겐 클롭 레드불 풋볼 그룹 글로벌 스포츠 디렉터가 독일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미러'는 5일(한..
미국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 산타클라라=AP 뉴시스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이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국제축구연맹(FIFA)은 6일 “징계 규정 제 27조에 따라 발로건의 직전 경기 퇴장에 따른 출전정지 징계 집행을 ..
사진=AP/뉴시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멕시코에 진땀승을 거두고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안착했다. 잉글랜드는 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꺾었다. 잉글랜드는 통산 두 번째 정상을 향해 나아간다.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에서..
미국 축구 축가대표팀 폴라린 발로건/ 사진=연합뉴스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대표팀의 골잡이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직전 경기 퇴장에 따른 출전 정지가 '집행유예' 처리되면서 벨기에와의 16강전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 백악관이 FIFA에 관련 요청..
벨링엄(10번)의 득점 후 세리머니 하는 잉글랜드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 한 명이 퇴장당하고도 강호는 끝내 리드를 지켜냈다. 잉글랜드가 10명으로 맞서고도 공동개최국 멕시코를 꺾고 60년 만의 세계 정상 도전을 이어갔다.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6일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멕시코를 3-2로 이겼다. 사진은 지난 5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들이 멕시코전 승리 후 기뻐한 모습. /로이터=뉴스1 퇴장 조치로 선수 10명만 참여한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
월드컵 경기 중 퇴장을 당하면 그 선수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게 축구의 기본적인 규정이죠.그런데 이번에 미국 선수에게만 예외가 인정되자 16강 상대인 벨기에가 공정성 훼손이라며 격분했습니다.화면으로 보시죠.미국 선수 출전 정지 번복 결정… 벨기에 감독 "FIFA, 오늘 만우절이..
잉글랜드 해리 케인(오른쪽)이 6일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전에서 팀의 세번째 골을 넣은 뒤 주드 벨링엄과 이마를 맞대며 포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와 개최국의 일방적인 응원, 고지대 환경까지 모두 이겨내고 월드컵 8강에 올랐다.잉글랜드는 6일 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