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이적과 관련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PT 등은 6일 '이강인과 AT마드리드가 최종..
임정훈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스페인과의 16강전을 앞두고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행복할 것"이라며 담담하게 '라스트 댄스'를 준비했다.호날두가 속한 포르투갈은 오는 7일 오전 7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달라스 ..
[골닷컴 강동훈 기자]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9·페예노르트)의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다.부트발 프리미어, 사커 뉴스, 페예노르트 헤드라이너 등 네덜란드 매체들은 지난 2일(한국시간) “현재 몬테레이(멕시코)의 관심을 받으면서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황인범은 올여름 페예노르트(네덜란드)..
네이마르(브라질). 게티이미지코리아나이만 보면 다음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하진 않지만, 컨디션과 최근 흐름을 볼 땐 사실상 마지막 경기다. 손흥민과 동갑인 네이마르의 '라스트 댄스'는 페널티킥 한 골로 끝났다.6일(한국시간) 미국의 뉴욕 뉴저시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이변이 일어났다. '우승 후보' 브라질이 16강에서 노르웨이에 무릎을 꿇었다.[선발 명단] '홀란드VS비니시우스' 빅뱅! 네이마르는 벤치 출발 노르웨이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누사, 홀란드, 쇠를로트가 스리톱을 형성하고 베르가르드, 베르게, 외데..
[OSEN=이인환 기자] 노르웨이가 브라질에게 또 하나의 악몽을 선사했다.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전에서 홀란의 멀티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초반부터 흐름은 묘했다. 노르웨이..
5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위르겐 클롭 감독이 독일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다./파브리지오 로마노 제공5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위르겐 클롭 감독이 독일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독일축구협..
김태석 기자미국 정부가 FIFA의 징계 처분과 관련해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회 기간 중 발생했다.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일 오전 9시(한국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
엘링 홀란(오른쪽, 노르웨이). 게티이미지코리아엘링 홀란이라는 거대한 해일에 브라질이 휩쓸렸다.6일(한국시간) 미국의 뉴욕 뉴저시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2-1로 무너뜨렸다. 노르웨이의 8강 상대는 이후 열리는 멕시코 대..
홀란드가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홀란드가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홀란드가 결승골을 터뜨린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꺾고 북중미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노르웨이는 6일 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을 앞세운 바이킹의 질주는 이어진다. 노르웨이는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브라질에 2-1 승리를 거뒀다. [선발 라인업]노르웨이는 ..
6일 전적(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노르웨이 2(0-0 2-1)1 브라질 △ 득점 = 엘링 홀란(후34분·후45분·노르웨이) 네이마르(후55분·PK·브라질)
[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오른쪽이 다시 바뀐다.덴젤 둠프리스가 인터 밀란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네덜란드 대표팀의 월드컵 일정이 끝난 뒤 이적 발표가 나왔다. 레알은 수비 보강을 여름 첫 과제로 잡았고, 오른쪽 풀백 자리에 강한 체격과 직선적인 전진성을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일 스페인과의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호날두는 6일 댈러스 ..
NYT "트럼프, FIFA에 발로건의 징계 재검토 요청"FIFA, 1경기 출전 경기 발로나 징계 유예 결정트럼프 "엄청난 불의 바로잡아 준 FIFA에 감사"사진=REUTERS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출전정지 징계 유예로 벨기에와의 16강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