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표팀의 네이마르가 노르웨이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골키퍼 뉠란과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브라질 대표팀의 네이마르(오른쪽)가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노르웨이의 외데고르와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브라질이 노르웨이에 ..
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오는 12일 브라질 잡은 노르웨이와 4강 진출 다툼[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왼쪽)이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 후반 15분 2-1 상황에서 페널티킥(PK)으로 ..
벨링엄 전반 멀티골·케인 PK 결승골멕시코와 잉글랜드의 월드컵 16강전에서 잉글랜드의 자렐 콴사 선수가 레드카드를 받고 있다. /AP.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가 개최국 멕시코와 진땀 승부 끝에 승리하면서 월드컵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잉글랜드는 ..
8강 진출을 기뻐하는 잉글랜드 선수들. AP=연합뉴스 ‘원정팀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고지대도 수적 열세도 ‘축구종가’의 월드컵 우승 열망을 막진 못했다. 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엘링 홀란드의 멀티골로 사상 첫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의 또 다른 숨은 주역 오르얀 닐란드 골키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스탈레 솔바켄 감독이 이끄는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프리미어리그(EPL)에 출전할 수 있는 한국 선수가 한 명 줄었다. 윤도영이 경험을 위해 다시 임대를 선택했다. 독일 2부 마그데부르크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 임대 소식을 전했다.구단은 "마그데부르크가 다시 한번 윤도영이 브라이턴 앤드..
주드 벨링엄(잉글랜드). 게티이미지코리아벨링엄이 상대 집중 견제를 이겨내며 승부에 결정적인 멀티골을 넣었다. 수비적인 기여도 대단했다.6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치른 잉글랜드가 멕시코를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레드카드를 받으면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는 축구계의 가장 공정하고 확실한 명제 중 하나가 처참하게 무너졌다.영국 'BBC'는 6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도널드 트럼프(80) 미국 ..
해리 케인(잉글랜드). 게티이미지코리아김진혁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 상황을 극복했다. 개최국 멕시코를 주저앉히며 8강 진출했다.6일(한국시간) 오전 10시(1시간 지연)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치른 잉글랜드..
[포포투=김아인]잉글랜드가 고지대 혈투에서 벨링엄과 케인을 앞세워 8강 진출에 성공했다.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즈테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멕시코를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
주드 벨링엄이 6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잉글랜드가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잉글랜드는..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즈테카의 저주를 잉글랜드가 풀어냈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에 3-2 승리를 거뒀다. 8강에 오른 잉글랜드는 엘링 홀란의 ..
[골닷컴] 김형중 기자 = 잉글랜드가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올랐다. 두 팀의 경기는 이번 대회 최고의 명승부로 떠올랐다.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16강전에서 3-2로 승리..
6일 전적(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 ▲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잉글랜드 3(2-1 1-1)2 멕시코 △ 득점 = 주드 벨링엄(전36분, 전38분) 해리 케인(후15분 PK·이상 잉글랜드) 훌리안 키뇨네스(전42분) 라울 히메네스(후24분 PK·이상 멕시코) (서울=연합뉴스..
사진 | 멕시코시티=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잉글랜드가 개최국 멕시코를 꺾었다.잉글랜드는 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로 제압했다. 잉글랜드는 노르웨이와 8강에서 맞대결한다. 멕시코는 재차 16강에서 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