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척전적(3일) 두산 000 030 200 - 5 키움 100 021 02X - 6 △ 승리투수 = 유토(5승 4패 1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원종현(1승 3패 3세이브) △ 패전투수 = 김택연(2패 3세이브) △ 홈런 = 강승호 5호(7회2점·두산) (서울=연합뉴스)
강백호, 2홈런 4타점 폭발...노시환 쐐기포선발 화이트 7이닝 무실점 역투[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화이글스가 화끈한 홈런포를 앞세워 선두 LG트윈스를 잠재웠다. 한화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 원정경기에서 강백호와 노시환의 홈런포에..
삼성이 SSG를 깊은 연패의 늪에 몰아넣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숭용 감독의 SSG랜더스를 6-4로 물리쳤다.이로써 2연승을 달린 삼성은 47승 2무 31패를 기록..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연승을 질주했다. SSG 랜더스는 충격적인 7연패 늪에 빠졌다. 삼성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026.06.11.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 인천전적(3일) 삼성 130 011 000 - 6 SSG 001 011 010 - 4 △ 승리투수 = 원태인(4승 5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4승 3패 21세이브) △ 패전투수 = 해치(1승 2패) △ 홈런 = 최형우 11호(5회1점·삼성) 고명준 6,7호(6회1점·8회1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한화 강백호가 8회초 1사 1-3루에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올렸다./잠실=한혁승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가 적지에서 투수..
몬스터시즌을 열고 있는 롯데의 새로운 간판타자 한동희./연합뉴스[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kt wiz를 격파했다. 한동희의 홈런 두 방과 김진욱의 6⅓이닝 무실점 호투가 승리를 이끌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8위에 머무르고 있는 롯데는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6회초 1사 한화 강백호가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3/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LG 웰스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
[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노시환(왼쪽)이 3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8회말 투런 홈런을 터뜨린 뒤 강백호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투수 오웬 화이트가 3일..
'국대 좌완' 김진욱(24·롯데 자이언츠)이 쾌투를 펼쳤다. 개인 한 시즌 최다승을 거뒀다. 김진욱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원정 주말 3연전 1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 6과 3분의 1이닝 5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롯데가 4-0..
한화 이글스 4번타자 강백호(왼쪽)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7차전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 팀 연승을 이끌었다. 사진 한화 이글스(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선두 LG 트윈스를 제압..
▲ 강백호 ⓒ한화 이글스▲ 노시환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가 강백호 노시환의 홈런, 오웬 화이트의 7이닝 111구 역투를 앞세워 연승을 시작했다. 강백호는 홈런 두 개로 홈런 선두그룹과 차이를 좁혔다. 한화 이글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
한화 강백호가 3일 잠실 LG전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 홈런을 터트린 뒤 그라운드를 돌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가 대포 두 방으로 LG 트윈스를 제압했다.한화는 3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한화 이글스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일등 공신은 ‘100억 FA’ 강백호였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에 8-1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2연승을 달린 한화는 39승 2무 38패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