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토마스 해치.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선발투수의 부진으로 인해 패배하며 7연패 늪에 빠졌다. SSG는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6으로..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8회 마운드에 오른 한화 조동욱.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3/[잠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제가 남겼던 주자를 잘 막아주셨거든요."조동욱(21)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
충암고가 3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2회전에서 에이스 투수 김지율(18)을 앞세워 서울디자인고를 3대2로 누르고 3회전에 진출했다.김지율은 이날 선발로 나서 5이닝 1실점..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연승을 질주했다. 삼성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6-4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성했다. 선발투수 원태인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롯데의 경기. 8회 투런홈런을 날린 롯데 한동희.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03/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롯데의 경기. 8회 투런홈런을 날린 롯데 한동희. 수원=송정헌 기자songs@..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한화 강백호가 9회초 2사 3루에 투런포를 친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잠실=한혁승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저는 홈런을 많이 ..
OSEN DB [OSEN=수원, 조은정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김진욱의 호투와 한동희의 멀티홈런으로 완승을 기록했다.롯데는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전날(2일)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한화 이글스 역사상 단 하나뿐인 값진 기록을 남긴 '군필 2루수'의 타격감이 드디어 살아나는 걸까.한화 정은원은 3일 인천 강화 SSG 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LG 트윈스의 호주 특급 좌완 라클란 웰스가 호투에도 불구하고 패전의 쓴맛을 봤다. 대신 앞선 등판에서의 부진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2026시즌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준비하게 됐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
강백호 3경기 연속포에 멀티홈런 폭발, 시즌 23호·4타점 원맨쇼노시환도 쐐기 투런포 가세... 한화 중심타선, LG 필승조까지 무너뜨렸다오웬 화이트 7이닝 무실점 역투, 선두 LG 타선 꽁꽁 묶고 시즌 5승3일 한화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 주말..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류현진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가 윌켈 에르난데스를 4일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세운다. 직전 등판 노게임으로 투구 수가 많지 않았고, 마침 류현진의 휴식일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에르난데스에게 '3일 휴식 ..
잠실 LG전서 멀티홈런 맹활약, 한화의 8-1 완승 견인홈런 선두 오스틴 4개 차로 추격, 타점 부문서도 치열한 경쟁LG 상대로 멀티 홈런을 기록한 강백호.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KBO리그 타점 선두에 올라 있는 강백호(한화 이글스)가 홈런왕 경쟁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근한 기자) '리틀 이대호' 롯데 내야수 한동희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무려 2185일 만에 멀티 홈런이었다.한동희는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회초 비거리 130m짜리 중월..
보수 진영에서 징계 수위 놓고 사태 '왜곡' 5.18민주화운동 모르는 고등학생 없어배재고의 광주일고를 향한 5.18 조롱이 일부 보수 진영의 엄호로 이상 기류를 보이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배재고 야구부의 5.18 폄훼와 조롱에 따른 징계가 이상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