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중계방송 화면 캡처[OSEN=수원, 조형래 기자] KT 위즈 합류 1년차부터 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는 김현수. 하지만 지난 4일 롯데전은 자책과 회한으로 가득할 수밖에 없었다.KT는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4로 역전패를 당했다. K..
[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이 4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아낸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선발이 체질이었던 것일까. 장현식(31·L..
4회 무려 8점을 뽑는 빅이닝을 보여준 삼성라이온즈가 재역전승에 성공하며 3연승과 함께 선두권을 굳게 지켰습니다.4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3안타 4타점의 김지찬, 4안타 경기를 펼친 구자욱..
원태인이 5월 29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 포효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원태인이 6월 10일 수원 KT 위즈전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많이 실망하셨을 겁니다."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은 하루빨리 삼성 팬들이 기억하는 원태인으로 돌아가겠다고..
▲ LG 트윈스 장현식. ⓒ LG 트윈스▲ 장현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나로 인해 상처받았을 (선발)투수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6월 23일 시즌 첫 선발승 뒤)"5승은 선발투수의 눈물이라고 생각하고…." (7월 4일 두 번째 선발승 뒤)LG 장현식은 선발..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의 부진 속에 연승을 마감하고 6위로 추락했다. 오웬 화이트가 전반기 막판 반등에 성공, 리그 정상급 선발투수로 거듭난 것과 다르게 에르난데스는 좀처럼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한화는 4일 ..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LG 리오스가 9회초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손주영이 아닌 약셀 리오스 카드가 통했다. LG 트윈스는 지난 4일 잠실구장에서 ..
3년만의 20세이브 달성에 성공하며 구원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재윤.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손주영 선수는 이미 능력으로만 봤을 때 저보다 훨씬 좋은 투수입니다. 대단하다고 생각해요."삼성 라이온즈의 '수호신'..
[OSEN=잠실, 최규한 기자] [OSEN=박준형 기자] 삼성 이승현 2026.04.28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공 13개면 충분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계투진의 베테랑 듀오 김태훈과 이승현(등번호 26번)이 2이닝을 순식간에 지우며 팀 승..
SSG 악송구 등 수비실책들 겹치며 4회에만 8실점6:2 리드했던 SSG 결국 스스로 못 지켜 13점 내주고 쓰러져'초반 대량실점' 삼성 최원태 오히려 승리투수, SSG는 8연패 수렁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이 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2루 슬라이딩을 ..
-키움히어로즈&더엔진 협업 ‘몰티즈&리트리버 데이’ 가보니 반려견 ‘콩이’가 키움 히어로즈 ‘몰티즈&리트리버’ 기념 유니폼, 모자, 하네스를 착용하고 있다. 이민우 씨 제공 몰티즈&리트리버 굿즈숍에 반려견용 유니폼과, 모자, 하네스 등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박재림 기자 “우리 콩..
KIA 타이거즈 성영탁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마무리일까, 셋업맨일까.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일 광주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집단 마무리체제를 선언했다. 물론 잔여..
“많은 공을 던져도 지치지 않는 몸을 만들고 싶다.”‘선발투수’ 장현식(LG 트윈스)이 앞으로 더 발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경문 감독의 한화 이글스를 5-3으로 격파했다..
[OSEN=지형준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홈런왕 출신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키움에 합류했다. 선발은 키움 박준현, 두산 최승용.6회말 1사 1루에서 키움..
선발서 마무리로 보직 변경한 손주영, 1승 무패 19세이브불펜 장현식은 선발 전환 이후 2승 1패 평균자책점 3.12로 활약LG는 한 달 넘게 선두 자리 수성, 정규리그 1위 향해 순항한화 상대로 선발승을 거둔 장현식.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올해 프로야구 통합 2연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