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한화 화이트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3/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한화 화이트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기 직전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할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던 김진욱이 커리어하이 시즌을 확정지었다. 올 시즌 김진욱이 손에 넣는 모든 성과들이 최고의 시즌으로 이어진다..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염경엽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25/[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LG 트윈스지만 살얼음판이다. 2위 삼성 라이온즈와는 단 1.5게임차 뿐이다. ..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올 시즌 74경기 타율 0.316 4홈런 30타점 커리어하이6월 타율 0.352 맹타…연속 안타 기간 8차례 멀티히트[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4회말 공격 1사 주자 1, 3루서..
3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멀티포를 쏜 한동희. 사진=롯데 자이언츠한동희(27·롯데 자이언츠)가 통산 2번째 멀티포를 쏘며 소속팀의 주말 3연전 1차전 승리를 이끌었다. 한동희는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원정 주말 3연전 1차전에 4번..
한화 강백호(27)가 왜 타점 1위인지를 보여준 경기였다. 프로야구 한화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방문경기에서 강백호의 화끈한 2홈런 4타점쇼에 힘입어 8-1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한화는 두산은 0.5경기 차로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한화 강백호. 한화 제공지난해 한..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롯데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롯데 김진욱.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03/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롯데의 경기. 4회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롯데 선발 김진욱. 수원=송..
[스타뉴스 | 고척=김우종 기자]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원종현(오른쪽)이 3일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원종현.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9회 절체절명의 실점 위기. 39세 백전노장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과감한 배짱을 보여줬다. 키움 히..
강백호와 노시환 /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두 방망이가 나란히 불을 뿜은 하루였다. 한화의 강백호와 노시환이 LG전에서 쌍포를 앞세운 맹타로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두 선수는 7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의 원정경..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지난 3월 WBC에 나선 천천웨이의 모습. /AFPBBNews=뉴스1'2024 WBSC 프리미어12' B조 예선 한국-대만전이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렸다. 대만 천천웨이가 2회말 무사 만루에서 한국 선발 고영표를 통타, 만루 홈런을 날린 후 홈인하고 ..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근한 기자) '국가대표 좌완'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진욱이 퀄리티 스타트 무실점 쾌투로 한동희의 멀티포와 함께 롯데의 완승을 이끌었다.김진욱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99구 5피안타..
안우진, 라울 알칸타라, 박준현, 하영민, 배동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스포츠조선DB[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마운드의 핵심 한 축을 포기하고 타선의 화력을 극대화하는 '외인 타자 2명'이라는 초강수를 둔 가운데, 남겨진 선발 로테이션의 생존 여부에 야구계의 비..
[OSEN=수원, 조은정 기자]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KT는 로건,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7회말 1사 1루에서 롯데 김진욱이 교체되고 있다. 2026.07.03 /cej@..
▲ 한화 강백호는 지난 7경기에서 홈런 6개를 날렸다. 3일 LG전에서 시즌 22호와 23홈런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 오스틴 딘(오른쪽)에 4개 차로 따라붙었다. ⓒ 한화 이글스▲ 한화 강백호 ⓒ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강백호의 홈런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