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가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방출했습니다.SSG는 "KBO에 베니지아노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며 "새 외국인 선수는 영입 행정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베니지아노는 올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2승 5패, 평균자책점 6.10의 성적..
이정후는 올스타 명단 탈락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AP 연합뉴스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다쳤다.김하성은 5일(한국시각) 오른쪽 가운뎃손가락(중지) 염증 증세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염증이 발생한 부위는 김하성이 지난 1월 수술을 받았던 그 손가락이다..
MLB 올스타전 출전이 무산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 최근 맹타를 휘두르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스타전에 초대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올스타전에 나설 선발 및 후보, 투수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올스타전은 오는 15일 필라델..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롯데 비슬리가 4일 수원 KT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전반기 내내 불운에 시달렸던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제레미 비슬리(31)가 후반기에도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비슬리는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
[OSEN=인천, 민경훈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최민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을 마친 한화 선발 류현진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6.28 /..
KIA 이범호 감독이 박재현에게 타격을 지도하고 있다./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시련도 성장주사이다. KIA 타이거즈 젊은 외야수 박재현(19)이 쓰라린 교훈을 얻었다. 지난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치명적인 ..
2026년 5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 선발투수 이의리가 1회말 5실점 한 뒤 당황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복판으로 던져도 한복판으로 안 들어간다.” 한미일 리그..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36)이 통산 최다세이브 공동 5위에 오르며 ‘대성불패’ 구대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재윤은 지난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앞서 하루 전인 지난 4일 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신고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광주일고에 폭탄을 설치했다. 배재고 청소년들의 미래를 짓밟았다"는 내용의 협..
전날 온라인에 광주일고 폭발물 설치 글 올라와경찰, 배재고 '탱크데이' 응원 논란 연관성 의심배재고 학생·학부모 등 6일 방문해 사과할 예정[서울=뉴시스] 경찰청 로고.뉴시스[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경찰이 전남 광주제일고등학..
지난 3일 약 6년 만에 멀티홈런을 때려낸 한동희. 옆구리 부상은 전화위복이 됐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지난해 12월 한 야구 시상식에 나타난 한동희(27·롯데 자이언츠)는 한껏 벌크업(bulk-up)을 해낸 몸으로 화제를 모았다. 1년 6개월 동안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하며 파워..
▲ 최원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3-7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위 LG 트윈스와는 1.5..
삼성전 4회에만 3실책으로 8실점 헌납…6-2서 역전패리그 선발 이닝·QS 최소…수비·타격으로 버텨야 희망4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수비 실책으로 무너진 SSG 랜더스. (티빙 중계화면 캡처)(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리그 최약체 선발진을 갖춘 팀이 수비마저 불안하면 도무지 이길 방..
장현식이 4일 잠실 한화전 수비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며 모자를 벗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LG 제공불펜에서 선발 투수로 보직 전환한 장현식(LG 트윈스)의 '깜짝 변신'이 지금까지는 성공적인 모습이다. 장현식은 지난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LG 트윈스 우완 장현식이 2026시즌 전반기에만 7승을 수확하고도 팀 동료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구원승으로 따낸 5승은 "선발투수의 눈물"이라며 필승조에서 제 몫을 하지 못했던 스스로를 자책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지난 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