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재현. KIA 타이거즈 제공KIA는 지난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전에서 3-5로 뒤지다 8회말 1점을 따라갔다. 1점 차 뒤진 9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간 8번타자 박재현이 장타를 치고 과감하게 3루까지 달려 안착했다. 무사 3루, 박재현의 패기 주루로 최소한 동..
롯데 자이언츠 투수 이이무라 쇼타가 4일 열린 KT 위즈와 원정 경기에 마운드 위로 올라가 공을 던지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새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 이이무라 ..
7월 4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5이닝 무실점 선발승을 따낸 장현식. 사진 LG 트윈스 선발 체질이었을까. LG 오른손투수 장현식이 보직을 바꾼 뒤 승승장구하고 있다. LG는 2025시즌을 앞두고 장현식을 FA(프리에이전트)로 영입했다. 2021년 홀드왕에 올랐고, 2024년 KI..
2026년 6월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LG 중견수 박해민이 1회말 2사 2루서 키움 김건희의 타구를 잡지 못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젊든 나이를 먹든, (박)해민이 같이..
강릉고 2학년 전나엘이 5일 목동에서 열린 청룡기 16강 덕수고와 경기에서 3안타 맹활약을 펼친 뒤 인터뷰에 임했다. 강릉고는 11대3으로 승리, 8강에 진출했다. 목동=한동훈 기자[목동=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강릉고가 2학년 전나엘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어 덕수고를 잡고 청룡기 8강에..
박상준 3타점 3루타 포함 2회 5점 ‘빅 이닝’덕수고 볼넷 12개 남발하며 16강서 무너져강릉고, 7일 세광고와 준결승 놓고 경쟁5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덕수고-강릉고 경기. 강릉고가 덕수고에 7회 콜드게임승을 거둔 뒤 강릉고 김..
OSEN DB[OSEN=잠실, 한용섭 기자] 두 번 연속 실패는 없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베테랑 투수 김진성(41)이 하루만에 부진을 만회하는 깔끔한 투구로 홀드 단독 1위를 지켰다. 김진성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불펜투수로 등판해 1이닝 삼자범퇴로 막고 홀드를 기..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1회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두산 선발 최민석.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14/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두산 ..
롯데 자이언츠 제공[OSEN=수원, 조형래 기자] 6월의 부진을 딛고 7월에는 살아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의 공수에서 많은 역할을 해줘야 하는 고승민의 부활이 이래서 반가울 수밖에 없다.고승민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 2번 2루수로 선발..
‘MVP급 활약’ 펼치는 LG 오스틴꾸준히 활약할 수 있게 관리 필수1루 가능한 천성호·문정빈 중요이들이 해줘야 오스틴 부담 줄이기 가능LG 오스틴이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서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다시 1군에 올라가면 잘하자는 생각밖에 없었어요."SSG 랜더스 내야수 고명준은 지난 4월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1차전에 5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한 타석 만에 교체됐다..
키움 유니폼을 입은 데이비슨[키움 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에 대해 설종진 키움 감독이 만족감을 보였다. 설 감독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데이비슨은 타석..
SSG 고명준이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안타를 날린 뒤 사인을 보내고 있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내가 있었다면 조금은 덜 지지 않았을까…”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팀은 걷잡을 수 없이 흔들렸다. 한..
김성근 불꽃야구 감독. 서성일 선임기자불이 났다. 불길이 어디로 번질지 풍향에만 주목하는 사람들이 있다. 강 건너 불구경하듯 혀를 차고 마는 사람들도 있다. 최근 고교야구 배재고-광주일고전에서 일어난 혐오 야유 논란은 화재다. 이것을 또 다른 갈등의 연료로 삼는 정치인과 극단주의 세력이..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김윤하(22·키움 히어로즈)가 마침내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김윤하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예고됐다.김윤하는 에이스 안우진의 5일 턴을 위해 투입된 대체 선발이다. 하지만 그가 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