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선수단 응원 행사 진행-SNS 통해 모은 고객 응원 메시지 현장서 전달-커피차·스포츠타월 제공하며 막바지 훈련 격려-2023년부터 선수촌 휴식공간 지원 이어가(사진=세라젬 제공)[더게이트]세라젬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나선 국가..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권순우.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테니스 종목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대한테니스협회는 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테니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남..
2026 US오픈 4강에 진출한 카렌 하차노프. US오픈카렌 하차노프(러시아, 50위)가 2026 US오픈 남자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하차노프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테니스센터 아서 애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단식 8강에서 알렉산더 블록스(벨기에, 34위)를 상대로 ..
“항상 일정한 리듬과 패턴, 그걸 공략”지난 6월 UFC 백악관 대회에서 저스틴 게이치(오른쪽)가 당시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의 턱에 강력한 라이트스트레이트를 꽂아넣고 있다. [게티이미지][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일리야 토푸리아의 특정한..
요넥스의 인조 깃털 셔틀콕 크로스윈드 70. 요넥스코리아 제공국내에 정식 출시 전인 요넥스의 인조 깃털 셔틀콕 크로스윈드 70(CROSSWIND 70)이 국내 배드민턴 대회에서 첫선을 보였다. 크로스윈드 70을 공인구로 처음 사용한 동호인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지난 5∼6일 안양 ..
8강서 정친원에 2-1 역전승세계 4위 고프와 결승 티켓 놓고 대결엘레나 리바키나가 US오픈 여자단식 4강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가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 오르며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확보했다.리바키나..
(음성=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10일 음성군에서 막을 올렸다.성화 봉송[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음성에서 도민체전이 열리는 것은 13년 만의 일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12일까지 음성종합운동장 등 22개 경기장서 치러진다. 11개 시군 5천여명의..
제앙 실바, UFC 페더급 타이틀전 전망13일 '노체 UFC'서 델가도와 격돌제앙 실바가 UFC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제앙 실바가 볼카노프스키를 꺾을 것으로 내다봤다. 1월 UFC 324에서 아놀드 앨런과 대결하는 제앙 실바. /게티이미지코리아에블로예프가 2024년 12월 UFC 310에..
-미국 선수끼리의 2026 US오픈 남자단식 4강전 주목!-티아포, 4라운드에서' 1승6패' 메드베데프에 3-0 완승-8강전에서는 미켈슨에 5-7, 3-6, 3-5에서 대역전 드라마-"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은 '피플스 코트'" 10전 전승2026 US오픈 남자단식 4강에 오른 프란시스 ..
숙소·경기장 등 누수 피해…선수단 400여 명 대피했다가 복귀[나고야=AP/뉴시스] 8일 폭우가 내린 일본 나고야에서 시민들이 물에 잠긴 도로를 건너고 있다. 2026.09.09.[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둔 일본 나고야 일대에 기록적인 폭..
헝가리의 강호 교리 아우디 ETO KC(Györi Audi ETO KC)가 포드라브카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여자핸드볼 챔피언스리그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교리 아우디는 지난 5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코프리브니차의 Sports Hall Josip Samarzija-Bepo에서 열린 ..
기록적인 폭우 쏟아지며 우려10일 경기 앞둔 농구대표팀도 훈련에 차질폭우가 쏟아진 일본 나고야.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개막을 앞둔 일본 나고야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우려를 낳고 있다.9일(한국시각) AP, AFP 통신..
▲ 출처 BWF▲ 세계랭킹 48위 유태빈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단식의 오랜 갈증을 풀겠다는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 유태빈 SN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배드민턴에서 남자 단식이 약점으로 꼽힌다는 사실은 오히려 내 이름을 알릴 기회다."'미완의 빈칸'이란..
[안담의 빈속으로 왔다가]가족이기에 감내해야 하는 것들… “내가 증오한 것은 폐허가 아니었다”잡채7월 어느 날, 아흔다섯 살 희옥(가명)의 새집에서 예순네 살 향(가명)은 오후 내내 잡채를 만들었다. 입이 짧은 희옥이 향이 만든 음식만큼은 자꾸 찾기 때문에, 희옥의 집에 들르는 날 향은..
[KBS 제주] [앵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장애인체전이 제주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예년보다 이른 9월에 열리면서 더위 속 막바지 준비가 분주합니다. 고기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테니스 코트 위로 공이 빠르게 오갑니다. 휠체어를 탄 선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