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위원장 대행 “특정 선수 아닌 그라운드 전체 선수 향한 발언”출처:한국여자축구연맹 중계화면캡처(MHN 최유한 기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걸스데이’ 발언 논란과 관련한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대행의 해명에 유감을 표했다.선수협은 이번 사안을 특정 심판 개인의 부적절한..
▲ 출처 풋볼채널[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야마구치 사토시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6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2027 AFC U-20 아시안컵 예선 ..
지난달 28일 WK리그 경기서 심판이 지소연에게 논란 발언지소연(왼쪽) 2026.5.20 ⓒ 뉴스1 박지혜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축구 지소연(35)을 향한 WK리그 심판의 '걸스데이' 발언 논란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대행이 "특정인을 향한 발언이 아니었다"고..
신철순 곰두리사랑회 회장[양진석 교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39년 동안 장애인 축구 지도자로 활동한 신철순 곰두리사랑회 회장이 7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신 회장은 중동고와 건국대, 양지 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1972년부터 1994..
[골닷컴 강동훈 기자]‘발롱도르 위너’ 카림 벤제마(38·무소속)가 여름 이적시장 때 친정팀 올림피크 리옹 복귀를 추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본 매체(골닷컴) 글로벌 에디션은 7일(한국시간) “올여름 벤제마는 올림피크 리옹으로의 극적인 복귀에 매우 근접했고, 어린 시절부터 몸담아온 친정팀..
출처=알 나스르 SNS 캡쳐주앙 펠릭스.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호동생' 주앙 펠릭스(알 나스르)가 시즌 첫 패배를 당한 뒤 취재진 앞에서 수수께끼 같은 발언을 남겼다.사우디프로리그(SPL) 디펜딩 챔피언 알 나스르는 6일(이하 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압둘라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울산HD가 서울을 상대로 홈에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울산은 8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를 치른다.27경기를 소화한 울산은 12승 5무 10패, 승점 41점으로 ..
충남아산 제압하며 3연승·8경기 무패, 승점 50 선착…2위 서울 이랜드와 격차 5점으로 벌려12일 목동서 서울 이랜드와 격돌…수원 승리 땐 8점차로 달아나고, 패하면 2점차 추격 허용수원 삼성의 루이스(가운데)가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충남..
지소연여자 프로축구 WK리그에서 발생한 '걸스데이' 발언 논란에 대한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대행의 해명에 프로축구선수협회가 유감을 드러냈습니다. 선수협과 수원FC 위민 구단에 따르면 지난 1일 최수진 심판위원장 대행은 '걸스데이'라는 말을 한 배선영 심판과 함께 구단을 방문해 지소연을..
한국 여자 U-20 축구 대표팀의 조혜영이 6일 프랑스전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여자 U-20 축구 대표팀의 조혜영이 6일 프랑스전에서 슈팅을 날리고 있다. 슈팅은 선제골로 이어졌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
"춘천시와 충분히 협의할 시간 없어…강릉·춘천 함께 경기 열리도록 중재""춘천시장 비표 반납받은 당사자는 과거의 강원도청…정치적 갈등 있었다"기자간담회 하는 우상호 강원도지사[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FC 구단주인 우상호 강원도지사는 7일..
이영민 감독(부천FC). 서형권 기자부천FC1995가 대패 극복을 각오했다. 상대는 지역 더비인 인천유나이티드다.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부천FC1995와 인천유나이티드가 맞대결을 펼친다.부천은 7승 10무 10패(승점 31..
양현준, 셀틱 핵심으로 올라선 뒤 아시안게임 합류한국의 4연패 도전에 든든한 지원군출처:대한축구협회(MHN 최유한 기자) 이민성호에 반가운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로 합류하는 양현준(24)이 소속팀 셀틱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골 감각을 보여줬다. 영국 ..
[KBS 강릉]강원FC가 FC안양에 3:0 완승을 거두며, 3경기 연속 무승을 끊어냈습니다.강원FC는 어제 저녁(6일) FC안양을 상대로 열린 K리그1, 정규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카림, 김건희, 모재현 선수의 득점 등에 힘입어 안양을 3:0으로 물리쳤습니다.강원FC는 이기혁 등 아시안게임..
[앵커] 위기의 축구대표팀을 임시로 이끌 모레노 감독이 내년 초 아시안컵까지 갈 수 있을지는 A매치 6경기 결과에 달렸습니다.첫 경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스페인 출신 감독에겐 어느 정도 '깜짝 발탁'은 필연적입니다.이대건 기자입니다.[기자] 모레노 임시 감독의 출사표는 한마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