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박준순이 4회말 2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공개적인 자리에서 좀..
이상훈은 “그냥 던져”, 박용택은 “정신 바짝 차려”…레전드들의 경고3연속 밀어내기 다음 날 또 사사구 자멸…한화에 3-19 참패‘우승 최적기’라던 LG의 충격적 추락…순위보다 심각한 경기력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LG 트윈스가 선배들에게 잇달아 매서운 질책을 받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신인답지 않게 하길래 며칠 빨리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NC 다이노스는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2차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내야수 한재환을 2군으로 내려보내면..
9월 타율 0.363…안타 선두 레이예스 3개 차 추격[전남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4일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8회 초 KT 최원준이 안타를 치고 선두타자 출루하고 있다. 2026.09.0..
U-18 亞청소년야구 개막전 ‘명품 투수전’ 하현승-류런유의 후토크U-18 야구 국가대표팀 하현승(오른쪽)과 대만 대표팀 류런유가 7일 대만 타이베이 대표팀 숙소에서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한국 에이스 하현승 “공 무브먼트 너무 좋아…체인지업 계열 더 익히면 ..
두산 곽빈과 최민석, KIA 김도영(왼쪽부터)은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하기 전까지 최대한 기록을 쌓아야 타이틀 경쟁서 밀리지 않을 수 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달아날 수 있을 때 최대한 멀리 가야 한다. 투수 곽빈(27)과 최민석(20·이상..
“아...1승15패만 아니었어도...” 한화는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3일까지 16경기에서 1승15패를 당하고 말았다. 6연패 뒤 1승 그리고 다시 9연패였다. 1승 덕분에 16연패를 면했는데, 그 1승이 대전에서 LG를 상대로 0-9로 뒤지다 15-11로 대역전승을 거둔 경기였다..
세 번째 키워드 [김도영]입니다.그제 경기에서 40호 홈런을 날린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이 어제 경기 도중 얼굴을 다쳐 골절상을 당했습니다.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가 골절된 건데요.치열한 3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기아와 아시안게임 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홈런을 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도영은 코가 아프고, KIA 타이거즈는 가슴이 아프다. KIA가 9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서 또 졌다. 올 시즌 NC를 상..
KIA 올러가 다시웃는치과의원 8월 MVP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 투수 아담 올러(32)가 구단 8월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KIA는 “올러가 다시웃는치과의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시상식..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이 경기 도중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가 골절됐다. 사진은 지난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의 모습. /사진=뉴..
한화 이글스 한지윤이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 종료 후 취재진과 인터뷰를 가지고 있다./대전 = 이정원 기자한화 이글스 한지윤이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만루홈런을 기록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이유를 ..
2020 한국시리즈 4차전 승리투수다운 투구였다. 팀에 희망을 안기는 호투이기도 했다. 송명기(NC 다이노스)의 이야기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범호 감독의 KIA 타이거즈를 5-4로 제압했다..
NC 송명기./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매 이닝 강하게 승부했다".NC 다이노스가 선발진에서 귀중한 자원을 확보했다. 시즌 첫 선발에 나선송명기가 지난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눈부신 호투..
삼성 장찬희. 삼성 제공“장찬희를 보면 헷갈려요. 오승환보다 표정 변화가 없어요.”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신인인데, 마운드 위에서는 좀처럼 속을 읽을 수가 없다. 공이 원하는 곳에 들어가지 않아도, 주자를 내보내도 얼굴이 그대로다. 젊은 투수라면 흔들릴 법한 순간에도 장찬희(19)의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