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이어 두 번째 MOM축구통계사이트 9.0 최고 평점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강인ⓒ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의 이강인(25)이 리그 2호 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으로 경기 MOM(맨 오브더 매치·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이강인이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리그 2호골을 터뜨렸다. 사진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출전한 이강인의 모습. /로이터=뉴스1 아틀레티코..
바르셀로나 하피냐가 17일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바르셀로나의 시즌 초반 질주가 좀처럼 멈출 기미가 없다. 이번에는 하피냐가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골 잔치를 주도했다.바르셀로나는 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
3줄 요약 ㆍ이강인, 오사수나전 90분 풀타임 2골 기록 ㆍ아스, 이강인 AT 마드리드 핵심 선수 평가 ㆍ이강인, 라리가 대표 선수 가능성 전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이적 후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2호 골을 터뜨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강인(25)을 향해 스페인 ..
Chelsea's head coach Xabi Alonso reacts during the English Premier League soccer match between Chelsea and Hull City in London, Saturday, Sept. 12, 2026. (AP Ph..
바르셀로나, 7연승 질주17일 홈에서 라싱 대파야말이 17일 라싱과 경기에서 득점 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득점 후 함께 기뻐하는 바르셀로나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친 공격력!'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FC..
브라이턴에 2-3으로 져…국내 컵대회 3연속 첫판 탈락리그컵 첫판 탈락한 맨유 선수들[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시즌 시작부터 흔들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먼저 두 골을 넣고도 역전패하며 50년 만의 굴욕을 맛봤다. 맨유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승부조작을 요구받은 후 협박과 위협에 시달렸다고 폭로하는 클루브 데포르티보 과비라 선수단[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승부조작을 위해 선수의 가족을 납치하는 충격적인 범죄가 발생했다.볼리비아 매체 '레드 우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클루브 데포르티보 과비라의 주전 골키퍼..
리리가 6R 오사수나전 4-0 대승 기여 20일 레알과 ‘마드리드 더비’ 기대감이강인이 17일(한국시각) 안방에서 열린 2026~2027 라리가 6라운드 오사수나와 홈 경기에서 득점한 뒤 좋아하고 있다. 마드리드/AFP 연합뉴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시즌 2호 골을 터뜨..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 범예주가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 33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대..
득점 환호하는 범예주 16일(현지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16강전 경기. 한국 범예주가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
사진 | 대한축구협회[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8강에 올랐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16강전에서..
블레이크 스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달 부상 복귀 후 놀라운 투구를 이어온 블레이크 스넬(34, LA 다저스)가 또 부러졌다. 스넬이 경기 도중 부상으로 조기 강판됐다.LA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
이정후가 주루 플레이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감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이정후는 17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JJ 웨더홀트가 5월 1일 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수비수.” 한국계 중앙내야수 JJ 웨더홀트(2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오른 손목 건염을 털고 17일(이하 한국시각) 돌아왔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날 샌프란..